전자가 확률 분포대로 구름 모형으로 표현되는 것도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 두 가지 상태를 정확히 관측하는게 불가능해서인 거잖음

그럼에도 원자 궤도 함수를 따르는 전자가 하나의 위치에 존재하며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건 확실한거지??

이런 생각이 든 이유가

'불확정성 원리는 통계적 해석을 통해 성립되었다' 를

미시세계의 어떤 경로를 가지고 운동중인 존재 무언가가 있다고 했을 때, 이 무언가의 경로를 알아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걸 반복을 통해 알아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이해하고 있었거든

근데 여기 갤에서 불확정성 원리를 검색해 보니 어떤 고닉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예시로 들면서

'고양이가 죽었던 살았던 관측 이전이기에 모르는 상태'와 '고양이가 죽어있는 상태와 살아있는 상태가 중첩된 상태'가 물리학적으로 동일한 해석이라고 하는거임

그러면 전자가 확률 분포에 따라 원자핵을 중심으로 구름 모양으로 퍼져있는 상태랑

구름 모양으로 제시되는 전자가 있을 확률의 분포 중 어딘가에 전자가 존재하는 상태가

물리학적으론 동등한거임?

뭐 난제 해설해주는 유튜브에서 위상수학이라는 개념에선 어지간하면 같은 위상?으로 취급한다 이런 설명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거랑 관련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