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확률 분포대로 구름 모형으로 표현되는 것도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 두 가지 상태를 정확히 관측하는게 불가능해서인 거잖음
그럼에도 원자 궤도 함수를 따르는 전자가 하나의 위치에 존재하며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건 확실한거지??
이런 생각이 든 이유가
'불확정성 원리는 통계적 해석을 통해 성립되었다' 를
미시세계의 어떤 경로를 가지고 운동중인 존재 무언가가 있다고 했을 때, 이 무언가의 경로를 알아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걸 반복을 통해 알아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이해하고 있었거든
근데 여기 갤에서 불확정성 원리를 검색해 보니 어떤 고닉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예시로 들면서
'고양이가 죽었던 살았던 관측 이전이기에 모르는 상태'와 '고양이가 죽어있는 상태와 살아있는 상태가 중첩된 상태'가 물리학적으로 동일한 해석이라고 하는거임
그러면 전자가 확률 분포에 따라 원자핵을 중심으로 구름 모양으로 퍼져있는 상태랑
구름 모양으로 제시되는 전자가 있을 확률의 분포 중 어딘가에 전자가 존재하는 상태가
물리학적으론 동등한거임?
뭐 난제 해설해주는 유튜브에서 위상수학이라는 개념에선 어지간하면 같은 위상?으로 취급한다 이런 설명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거랑 관련된거임???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83213
물리학은 다 소설임
차단할게용
확률분포라도 완전히 예측불가능 하지 않다고 생각 어쩌피 질량을 가지고 있는 입자는 반드시 중력쪽에 포진에 있을 확률이 높으니 그리고 구름모양 확률분포도 위치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느낌보단 너무 작아서 예측못한다라는게 현물리학해석인듯
고닉설명이 맞음. 애초에 양자역학적 관점에서는 인간 기술적 한계가 아닌 물리에 내재된 확률적 한계에 의해 물리량의 측정한계가 존재하고 그런 물리량들을 어쨋든 입자가 갖고는 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에 별 관심이 없음. 또한 그런 고전적인 모델(전자의 공전이나 자전)을 채택했을 때 설명안되는 현상들이 빈번하게 나타남. 예를들어, 스핀이 구형이며 전하를 띄는 전자가 자전하고 있는 거라고 모델링하면 전자 내부의 전하분포 실험적으로 측정된 전자의 마그네틱 모멘트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의 전하분포를 가정해도 전자의 표면속력이 빛보다 300배 이상 빨라야함. 따라서 스핀을 이해할 때 전자가 자전하는것으로 이해하지 않음. 그저 전자는 내재된 각운동량과 내재된 마그네틱모멘트를 갖고있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