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에서 빛의속도가 c라는거고 진공에서 빛보다 빠른물질이 없다는건 사실이다.
애초에 빛이라는건 우리가 인식하는 속도를 의미하는게 아니고 원인이 결과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지
관측이라는 것 부터가 정보를 국소적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해석의 한계라는거다
진공이 아닌 매질을 거치고 거쳐서 굴절과 반사 그리고 분산까지 되는 빛을 우리가 인식할때는 너네가 아는 c는 본질적으로 원인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자명함만 보장할 뿐이지 실제로 우리가 인식하는건 군속도라는거야
군속도를 이용해서 굴절률을 음의굴절률로 조절해주면 메타물질처럼 투명하게 보이는게 가능한데 거기다 손 갖다 대면 촉각이 안느껴질 것 같냐?
허상을 보고 오류라고 하는 착각에 빠지지마라
애초에 빛이라는건 우리가 인식하는 속도를 의미하는게 아니고 원인이 결과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지
관측이라는 것 부터가 정보를 국소적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해석의 한계라는거다
진공이 아닌 매질을 거치고 거쳐서 굴절과 반사 그리고 분산까지 되는 빛을 우리가 인식할때는 너네가 아는 c는 본질적으로 원인 결과를 바꿀 수 없다는 자명함만 보장할 뿐이지 실제로 우리가 인식하는건 군속도라는거야
군속도를 이용해서 굴절률을 음의굴절률로 조절해주면 메타물질처럼 투명하게 보이는게 가능한데 거기다 손 갖다 대면 촉각이 안느껴질 것 같냐?
허상을 보고 오류라고 하는 착각에 빠지지마라
상대속도를 모르능가?
인과율이랑 광속 불변의 원리랑은 상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