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쩌다보니 유튜브에서 양자역학 관련 영상을 많이 보는데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
관측할때 : 입자
관측하지 않을때 : 파동
이것을 우주 연산의 최적화를 위해 "관측"하기 전에는 연산 하지 않는다. 라고 설명하더라고.
근데 이중슬릿을 통해 간섭무늬가 생겼다는거 자체가 이미 결과가 연산 되었다는거 아님?
그리고 관측하기 전에는 양자의 상태는 불확실 하다
라는것도 양자 하나에는 138억년(우주의 나이) 의 정보가 저장되어있을텐데 그것의 현재 상태가 어떻게 불확실 할 수 있지?
그럼 그 138억년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양자는 관측되지 않을땐 파동으로만 존재하던 상태였고, 관측되는 순간 다시 입자가 된다면 입자로서의 양자는 138억년간 존재했지만 실제 담겨있는 정보는 138억년분이 아닌, 시간축의 오류를 일으키는 존재가 되는것 아닌가?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
관측할때 : 입자
관측하지 않을때 : 파동
이것을 우주 연산의 최적화를 위해 "관측"하기 전에는 연산 하지 않는다. 라고 설명하더라고.
근데 이중슬릿을 통해 간섭무늬가 생겼다는거 자체가 이미 결과가 연산 되었다는거 아님?
그리고 관측하기 전에는 양자의 상태는 불확실 하다
라는것도 양자 하나에는 138억년(우주의 나이) 의 정보가 저장되어있을텐데 그것의 현재 상태가 어떻게 불확실 할 수 있지?
그럼 그 138억년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양자는 관측되지 않을땐 파동으로만 존재하던 상태였고, 관측되는 순간 다시 입자가 된다면 입자로서의 양자는 138억년간 존재했지만 실제 담겨있는 정보는 138억년분이 아닌, 시간축의 오류를 일으키는 존재가 되는것 아닌가?
음... 일단 니가 쓴 것 중에 맞는말이 거의 없음. "관측전의 상태는 불확실하다" 이거 하나만 맞는 말임. 양자역학은 유튜브로 배우지 마셈,,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는 모양인데 전자의 위치는 주사위랑 똑같음. 주사위를 던지기 전에는 모름. 근데 계속 던지다보니까 60만개중에 각각 10만개씩 차지하더란거지. 이걸통해 주사위의 확률분포를 하나당 1/6이라는 함수로 추측하는거임. 전자도 한두 개 쏠 때는 몰랐는데 10만개 100만개 쏘아보니까 어떤 그림이 나오고 그걸보고
"아, 전자 하나가 어디에 위치할지를 확률로 나타낼 수 있겠구나"라고 역추적해서 파동함수를 이론적으로 정립한거임. 완전하게 인정받는 모형이 나오기 위해서 10만, 100만개로는 택도 없음. 수십억개의 전자를 쏘아서 통계를 내서 함수를 만들고, 다른 이론과 교차검증하면서 "파동함수가 이런 형태일 것이다"라고 유추한 거임.
따라서 관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관측 이전의 상태를 유추할 수 있음. 일종의 빅데이터임. 대한민국 사람 아무나 붙잡으면 "40%확률로 수도권 사람이다"라는 확률함수를 님이 직접 정의할 수 있음. 5000만명중에 2000만이 수도권 사람인걸 당신은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건 매우 신빙성 있는 함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