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화가 불연속인 증거가 바로 빛의 절대속도라고 했습니다.
그럼 만약 변화가 연속일 경우 그 현상적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들이 모두 상대속도를 가질 수 있을 경우 변화가 연속이라는 것의 증거가 됩니다.
결국 제 주장의 반대가 바로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현상적 증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리학자들은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려하기보단 자연이 그냥 그러하니 이유는 알 필요없다(?)는 식으로 얼버무려왔었죠.
그런 말은 사실 물리적 현상을 수학의 공리처럼 간주하여 철학적 고민없이 얼렁뚱땅 넘어간 것에 불과합니다.
혹시 변화가 연속이라면 그 증거가 무엇인지 생각해본 사람이 있습니까? 아마 한명도 없을 겁니다.
또 그게 너무 당연하니까(?) 그 이유도 생각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왔겠죠.
사실 변화가 연속이 아니니까 변화가 연속인 현상적 증거를 댈수 없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당연하게도(?) 변화를 연속으로 가정하니까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설명할 수 없었을 뿐이고 말이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