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슨이 죽을 때까지 실험 한 이유가 과연 에테르를 확인하려고 한 것일까?

 

에테르를 확인하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면 간섭계 실험을 죽을 때까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컬슨은 에테르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구가 절대관성계에 대해서 어느 방향으로, 어느 속도로 움직이는지 알고 싶어서 평생을 실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실험으로 에테르가 없는 것이 증명 되었다.

그럼 기본적으로 어떤 생각을 먼저 해야 되냐 면, 파동이면 매질이 있어야 되는데 매질이 없다고?

에테르가 없다면 빛이 파동인가?

그러면 매질이 없는 파동이 있나?

순서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그리고, 광원에서 출발한 빛이 1초후 존재하는 위치는 광원으로부터 30km 지점입니다.

빛의 위치가 정확하게 특정이 됩니다.

하지만, 파동으로 설명한다면 빛의 위치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일단 매질이 있어야 됩니다.

광원이 매질을 기준으로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빛의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질이 없더라도 관측자가 매질의 역할을 하는 것이 특수 상대성이론입니다.

자기 관성계에서는 광자를 발사하던 야구공을 던지던 어느 방향이나 속도는 동일합니다.

 

<마이컬슨이 에테르를 확인하려고 죽을 때까지 실험할 이유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