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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물리학의 경우 증명이나 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자명한 공리를 기반으로 이론이 만들어지고 발전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수학에서 '두 점 사이의 최단 거리는 직선이다' 라는 공리는 자명하죠.


그리고 저 공리가 왜 옳은지를 의문을 갖는 것 자체가 바보 같은 짓으로 보입니다.


뭐 저 공리에 대해서 여태까지 누구도 태클을 걸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 말이죠.


그럼 물리학에서의 경우는 어떨가요? 빛이 절대속도란 현상은 자명하니까


왜 절대속도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역시 바보같은 짓일까요?


사실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알게 된다면 광속불변의 법칙은 법칙이 아니라 원리가 되어버립니다.


일반화해서 말하자면 왜인지 따로 설명될 수 있다면 그건 원리라는 거죠.


그러니까 광속불변에 대해서 왜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광속불변은 공리라 볼 수 있지만


왜인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광속불변은 공리나 법칙이 아닌 원리라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설명될 필요가 있는지 없는지를 말이죠.


관련해서 저는 '우주는 대칭성을 가지고 있다' 라는 공리 하나면 된다고 했었죠.


태초가 절대의 무의 상태라는 가정이 대칭성에 위반된다고 봤었고 말이죠.


그럼 항상 유와 무의 동시성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으로 우주의 구조가 5차원이라고 했었고 말이죠.


그런데 절대의 무의 상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주가 대칭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는 것과


우주가 대칭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초의 절대의 무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순환논리죠.


따라서 우주가 왜 대칭성을 가지는가에 대해서 설명할 수는 없다고 보는게 제 결론입니다.


물론 우주가 존재하려면 그런 대칭성을 가질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하고 말이죠.


이 글의 결론은 결국 물리학의 공리는 '우주가 대칭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면 된다는 겁니다.


그것을 제외한 물리학적 현상들의 이유는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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