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공리대로라면 뉴턴이 설명한대로 설명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의 공리대로라면 아인슈타인이 설명한대로 설명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제 이론도 제 이론의 결론대로 여기에 설명할 뿐이죠.
그런데 제가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과 질량이 상대적이란 것을 좋아할까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는 자유의지 또는 비결정론을 좋아하고 질량이 절대적이면 좋겠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제 개인적인 감정과 취향을 떠나서 이곳에서 거시까지 확장된 양자역학을 설명할 뿐이죠.
우주는 절대적인 무를 가정할 경우 존재 자체를 초월적인 신이란 개념같은 것 외에는 설명될 수 없는 겁니다.
저는 예전에 무신론자라서(물론 지금도 무신론에 가깝지만) 그런 절대적인 무라는 개념을 배제할 수는 없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봤던 것이죠. 그렇게 지금의 결론까지 온것이고 말이죠.
제가 쓴글과 복붙한 글들을 제목으로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반박은 없었고
무지성의 욕이나 비추만이 있었을 뿐입니다. 반증 가능한 구조로 설명되어 있는데도 말이죠.
왜 그런지 가슴(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그 이론을 만든게 이론가인데요? 그래서 반박 수정 발전을 반복하는데요? - dc App
당신 이론대로 말할수있습니다. 그러나 반박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론가"가 아닌 "광신도"가 되는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