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논이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연속 운동의 불가능성을 말했다.
제논: 아킬레스와 거북이가 달리기 시합을 하는데 거북이가 핸디캡으로 10미터 앞에서 출발하고 거북이가 1미터 변위하면
아킬레스는 10미터를 변위하고, 거북이가 0.1미터 변위하면 아킬레스는 1미터를 변위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된다고 하면
아킬레스는 영원히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다!
부기우: 제논 그럼 거북이가 핸디캡으로 5미터를 받으면 어떻게 되는가?
제논: 그 경우도 거북이가 0.5미터 변위하면 아킬레스가 5미터를 가고 어차피 위와 마찬가지라네.
부기우: 그럼 핸디캡이 2.5미터일때도 마찬가지인가?
제논: 당연하지! 이 답답한 친구야!
부기우: 그럼 자네 말은 거북이가 핸드캡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고 쳐도 어차피 처음 설명과 다를게 없다는 거구만.
그럼 자네 말은 아킬레스가 출발조차 못한다는 건가?
제논: 그렇다네 아킬레스는 출발조차 즉, 아주 조금의 변화조차 같지 못한다는 것이지.
부기우: 음.. 자네 가정에서는 그럴지 몰라도 자네도 알다시피 현실에서는 더 빠른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결국 추월하지 않나?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건가?
제논: 자네가 받아들일 수 있나 모르겠네만 결국 내 말은 매순간 모든 물체는 정지해 있다는 걸세. 그게 설사 날아가는 화살이라도 말일세
그리고 변위가 꼭 연속이어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나 불연속으로 매순간 위치가 달라지면 그만인걸세.
부기우: 뭐라고? 그게 뭔 개소리인가! 이거 완전 X친놈이었구만!
제논: 옳은 말을 하는게 X친놈이라면 난 그 말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