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구와 공을 하나 씩 둔다.

그 다음 공을 지구로 부터 던져 올려서 롯데타워 높이 쯤에서 정지 했다고 가정한다.

이 상태가 바로 배터리가 완충된 상태다.

고딩 물리만 배워도 이때 바로 이단어가 떠올라야 정상이다

“중력 퍼텐셜 에너지”

이 때, 최고 점에서 공은 잠시 정지하고 그 이후 중력에 의해 다시 낙하하며 지표면에 닿을때까지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을 배터리가 일을 해서 유튜브를 보고 인터넷을 하고 배달앱을 쓰는 과정으로 보면된다.


이 때, 저 공과 지구를 하나의 계로 볼수 있으며, 증가한 질량은 존재하지 않는다.


배터리도 마찬가지다

에너지가 증가 했다고 해서 그 계의 질량이 증가한것이 아니다.

퍼텐셜만 증가했다.

다만 퍼텐셜도 물리적인 실체이므로 질량으로 바뀔수있다.

근데 배터리가 충전되고 방전되는 사이에서는 아무 관계없는 이야기다.

  

공을 들어올리는 과정 자체가 일을 한것이므로 이과정에서 열이 발생한다.

배터리도 마찬가지다. 근데 그건 본질에서 벗어난이야기고,

결론적으로 배터리의 질량은 증가하지 않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