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키틀책으로 양자고체물리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강자성 반강자성 BCS이론의 쿠퍼쌍 등등 모든 현상을 설명할때 해밀토니안을 써서 설명하던데 왜 그런가요?
책의 전개 방식이 보면
일단 해밀토니안을 던져주고 계산을 해보면 이러이러한 상태가 되가 에너지가 더 낮게 나온다 뭐 이런 식인거 같은데 이게 로직이 맞나 싶어요
해밀토니안은 물리학자들이 그냥 적당히 그렇게 되도록 정한건가? 그래도 되는건가? 해밀토니안을 실험적 결과에 단순히 끼워맞춰도 되는건가요?
아니라면 해밀토니안이 정해지는 이론적인 방법이 있나요?
고수분들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세요!
진도를 거기까지 뺐으면 아실법 한데
제가 뺀거 아니고 학교에서 뺀거라서 ㅜ 못따라가는중이에여..
해밀토니안이 운동에너지 + 퍼텐셜 에너지로 구성돼 있잔아요 그래서 점전하에 의한 전기장이 펼쳐진 곳에서의 하전입자는 해밀토니안에 쿨롱 퍼텐셜 항이 들어가는거고, 단진동 운동을 한는 물체는 복원력의 퍼텐셜항이 들어가는거고..
아 뭔가 알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