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능이 메디컬고시 된건 다 알거다
그런데 문제는 정치인 틀딱 병신새끼들이 머리좋은 천재들이 전부 의대로 빠지니까 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다 식으로 말하는데,
머리좋은 얘들이 전부 의대로 가야 하는 이유는 명백하며 형이 오늘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준다.
먼저 학문의 왕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학문중에서 가장 어렵고 심오하고 위대하며 가장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게 무엇인가?
이미 다들 알거다 바로 의학이다.
의학이 미치도록 어렵고 공부량도 많다는건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인슈타인도 보어도 처음에는 의대가려고 했는데 경쟁에서 도태되서 물리학으로 진학한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그 시절에도 또래의 미친천재들은 다들 의대갔었고 머리가 좋긴한데 탑급은 아닌 얘들이 물리학 계통가서 지금 존나 빨아주는 위인이 된거지
그 시절에 경쟁에서 아인슈타인을 처바른 얘들이 의대 안가고 물리학 계통 갔으면 지금의 아인슈타인은 없다.
즉 이건 그렇게 어렵다는 물리학조차도 의학에 비하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는 팩터 그자체다
알기쉽게 설명하면 의학 >>>>>>>>>>>>>>>>> 씹넘사 >>>>>>>>>>>>>>>> 물리학 이란거지
그런데 이렇게 미치게 어렵고 공부량도 많은데 이런걸 머리좋은 천재들이 안하면 누가할까?
수능 점수 좆도 낮은 병신들?
결국 의학 자체가 학문의 왕이며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심오하고 위대하며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머리좋은 천재들이 의대를 가야만 하는거다.
이런 현실은 전혀 모르는 정치인 개병신새끼들이 자꾸 머리좋은 천재들이 이공계 안가고 의대간다 지랄병싸는데,
애초에 이공계 분야는 수능점수 낮은 병신들도 노력만 하면 할수있지만, 의학은 정말 머리좋은 천재아니면 할수 없는 분야라서 머리좋은 얘들이 의대로 쏠리는 현상은 올바름 그 자체인것이다.
ai가 어차피 다 해먹을건데
의학대학원을 간다면 님 말이 맞음. 어찌됐든 인명의 연장은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제일 중요한거니까. 근데 실제로 의학연구원 되는 비율은 1%도 안 됨. 대부분 그냥 의사함. 학문이 아닌 영역이기에 아무리 능력 좋아도 그냥 그 시대, 그 동네의 명의일 뿐이지 인류발전에 기여하지는 못함.
참고로 내 말은 기술적으로 기여하긴 하는데 그 한계가 명확하단 거임. 슈바이처가 일생을 바쳐서 아프리카에서 재능기부하는 것보다 암 치료기술 개발, 스타링크 구축. 이런 것들이 장기적으로 더 인류에게 도움됨. 진짜 천재들은 인류에게 도움되는 방향으로 가는게 낫고 보통 의사는 적당히 머리좋은 사람에게 맡겨도 문제없음.
그 증거로 지금까지 의사들 중에는 스카이 공대 못가서 의대 간 사람들도 많음. 그래도 잘 굴러가잖음. 천재가 의사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지금 의사가 인기가 많으니 입결이 높은거임.
개강이 말이 맞음
근데 어느 분야든 천재들이 하면 좋음. 특히 정치, 푸틴 새끼 하나 때문에 수십 만이 몰살 당하는 거 보면 진짜 정치는 천재가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