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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에서 '시간이 길어지면서 속도가 느려진다' 라고 했는데, 시간 팽창론에서 팽창된 시간은 주기에 해당한다.

빛의 운동 시간, 즉 주기에 비례해서 운동 거리도 길다.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시간팽창론에서 주기는 길어지고 시간은 느리게 가는 것이다. 주기가 길어져서 2배가 되면 시간은 짧아져서 ½이 된다.

2번 그림에서 t는 주기일까 시간일까? 주기에 해당한다. 속도=거리/시간 식에서의 시간은 주기가 아니다.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상대속도가 작아진다고 한다면 거리는 동일한데 시간이 커져야 한다.

이 때의 시간은 주기가 아니다. 특수상대론의 시간팽창론에서 시간이 팽창한다고 할 때의 길어진 시간은 속도식에서의 시간이 아니라 주기이다.

주기가 길어지므로 시간은 짧아진다. 그래서 시간은 지연된다고 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연된다는 말은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이다.

빛시계의 주기가 5초에서 10초로 길어진다고 하자.

그러면 빛시계는 반대로 느리게 가는 것이 되어 10초가 흐를 시계가 5초가 흐르는 것으로 계기판에 나타난다.

상대론적 질량증가를 속도식으로 유도하려고 할 때 2번 그림의 t는 시간이 아니라 주기를 의미하므로

t가 시간을 의미하는 t가 된다면 오히려 질량 증가가 아니라 질량 감소가 되어야 한다.

주기와 시간을 혼동한 결과이다.

또 위 방식대로 질량 증가를 유도한다고 하더라도


위의 경우처럼 빛이 아닌 일반 물체의 경우, 밖에서 봤을 때 공의 속도가 느려진다고 하는데

상대론에서, 밖에서 봤을 때 공의 속도가 느려진다고 말하는지 그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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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식에 대입해서 공의 내부 속도와 외부 관찰 속도를 계산하면

공의 내부 관찰 속도 y방향 속도 U'y가 15, x방향 속도 U'x=0, 우주선의 속도 v가 15일 때

공의 외부 관찰 속도 y방향 속도 Uy=12.99, x방향 속도 Ux=15여서 외부 관찰 사선 방향 속도는 19.84가 되므로

외부 관찰 공의 속도 19.84가 내부 관찰 공의 속도 15보다 크다.








위 그림 2에서 논자가 운동량 보존 법칙을 염두에 두고 식 movo=mv 를 쓴 것으로 보이는데

운동량 보존 법칙은 위 식이 아니라 아래 식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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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전 운동량의 합은 충돌 후 운동량의 합과 같다.

그러니까 운동량 보존 법칙을 잘못 적용한 것이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로런츠 변환 식의 변형이다.

로런츠 변환은 광속 불변의 원리와 길이수축을 조합한 식이다. 어느 관성계에서 관찰하더라도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광속불변의 원리가 적용된 식이다.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므로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오류이다. 길이수축도 오류이므로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오류이다.

따라서 위 질량 증가 유도는 오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