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이 상대적인게 상대론이고 그 대우인 양자역학은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이 상대적인 것이 어떤 것인지만 알면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는 끝나게 되죠.
우선 저는 시간대란 개념으로 우주를 5차원으로 설명해서 시간의 절대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럼 또 이제 남은 것은 질량의 상대성이죠. 결국 상대적이란 것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질량이 달라지게 될 경우 에너지가 보존되어야 하기 때문에 만약 기준이 바뀌어 질량이 줄어들 경우 그 줄어든 만큼의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결국 질량의 공간화라고 했었죠. 또 다시 기준을 줄어들기 전으로 되돌릴 경우
그 공간화되었던 에너지가 다시 질량화가 되며 그게 공간의 질량화가 됩니다.
위의 그림은 질량의 공간화와 공간의 질량화를 아주 간단하게 표현한 것이죠. (물론 그림에서와는 달리 기존 공간과 잘 섞이게 되겠죠.)
또 아래 영상을 보시면 보다 이해가 쉬울 겁니다.
결국 변화가 불연속이게 되면 빛의 절대속도인 이유가 설명이 되며 위와 같은 설명이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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