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물리의 핵심을 쉽게 ] 질량 에너지 등가성 : 아인슈타인의 증명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논문에서 질량 에너지 등가원리를 어떻게 유도했는지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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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2 증명, 의미, 유도 그냥 싹 다 정리 (특수상대성이론 공식)
글로 상세히 적은 것은 http://cheekong.tistory.com/1 여기서 확인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E=mc2 사실 E=mc^2으로 적어야 되지만 검색할 때 귀찮아서 다들 e=mc2로 할 거니까그 가장 유명한 공식이 가장 유명한 이론 상대성이론에서 나왔다는 것.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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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증가가 오류이므로 질량 증가로부터 얻어진 질량 에너지 등가식은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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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증가 유도 오류 - 물리학 갤러리
아래 내용은 박문호 TV '3. 질량에 대한 상대성'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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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적 질량 증가 검증 - 물리학 갤러리
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힛갤러리, 유저이슈 등 인터넷 트렌드 총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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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증가 유도 오류 (수정 재업) - 물리학 갤러리
121번 그림에서 '시간이 길어지면서 속도가 느려진다' 라고 했는데, 시간 팽창론에서 팽창된 시간은 주기에 해당한다.빛의 운동 시간, 즉 주기에 비례해서 운동 거리도 길다.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시간팽창론에서 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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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지는 않았지만 E=mc^2은 에너지와 질량이 상호 교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올바른 공식입니다
말 섞지마 각 프레임에서 로렌츠 변환이 어떻게 되는지, 즉 메트릭 인베리언트가 상대론의 핵심인데 애초 그에 대한 개념과 지식이 전무해 틀린 해석을 해놓고는 상대론이 틀렸다 말하는 미치광이임. 차라리 관성계에서의 광속 불변이 틀린거라 상대론이 틀린 거라면 걍 그러려니 하지 ㅋㅋ 이건 답도 없음 ㅋㅋ
얘들아 공부나 해 더위 먹지 말고
223아 니가 그렇게 상대론을 잘 알면 강의 한 번 해 봐라, 내 주장이 왜 틀렸는지 반박도 제대로 해 보고.
돈내고 대학가서 배아라. 누가 과학고딩용으로 바이저 현대물리 특수상대론 공식 정리한거 가지고 와서 니멋대로 쓰지말고
내가 질량 증가 유도 과정에서 상대속도 v식에서 분자의 2u가 -2u라고 하면 왜 -2u가 아닌지를 니가 논증하면 되는데, 그냥 틀렸다고만 말하잖아. 그건 대학교에서 상대론을 배우고 와도 마찬가지지. 달라지는 건 없어
세상의 모든 상대론 신자들을 개종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과학자들은 상대론을 "믿지" 않는다. 상대론이 시공간 좌표변환을 가장 정확히 묘사한 이론임을 "아는 것"이지. 수학적 뒷받침도 있고 실험 데이터도 있으니. 어떤 과학자도 기존의 상대론이 오류 없는 이론이라 맹신하지는 않는다.
시공간 좌표 변환을 가장 정확히 묘사한 이론이 상대론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럼 핵폭탄의 원리는 뭔데?
핵폭탄의 원리하고는 상관없다. 상대론적 질량 증가가 틀렸기 때문에 오류인 상대론적 질량 증가로부터 유도된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 틀렸다는 말이다.
어쩌라는 거야 그래서 설명할 수 있냐고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 E=mc²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핵폭탄의 원리와 E=mc² 식과는 다른 문제라고.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 없어도 핵폭탄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질량에너지등가가 틀리면 그에 맞는 대체 이론이 있냐?
질량 에너지 등가가 틀렸다는 말이 아니고 상대론적 질량 에너지 등가식의 유도 과정이 틀렸다는 말이다. 실제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 E=mc²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상대론적 질량 증가가 틀렸기 때문에 상대론적 질량 증가로부터 유도된 상대론적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 틀렸을 가능성이 매우 크고, 그냥 내가 오식이라고 한 것이다.
E=mc²에 대체할 식은 아직 모르고, 내가 대체식을 모른다고 해서 E=mc²이 맞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럼 핵깨면 나오는 에너지는 머냐?
모르지, 하지만 그것이 질량이 에너지로 변한 것인지, 그냥 운동에너지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질량이 에너지로 변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 질량과 에너지의 관계가 E=mc² 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E=mc²이 질량 에너지 등가식이라 하더라도 상대론적 질량 증가로부터 유도되는 과정이 틀렸다는 것이다.
그럼 핵깨면 보이는 빛은머냐? 고전역학에 운동에너지는 빛을 발산하지 않는데? 그냥 운동에너지라고 얘기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는데?
모른다. 니가 알아봐라.
실제로 원자들의 핵을 깨서 나온 원자들의 질량 총합은 분열 전의 원자들의 질량 합보다 작음. 이 질량의 결손을 m이라 할때 E = mc^2 만큼의 에너지가 빛의 형태로 방출됨. 이게 원자력 발전의 기본 원리인데 어떻게 설명할래?
등가식이 틀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 왜냐하면 등가식 유도 과정이 오류니까
등가식이 맞다니까? 실험해보면 딱 감소한 질량에 빛속도 곱한것만큼의 에너지를 방출한다니까?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 원전 동시에 다 문제없이 돌아갈 정도인데 E=mc²이 되는게 우연이라고 보긴 힘들지 친구야. 항상 저 식이 성립하는데
아니라니까. 검산해 보면 분명히 틀릴 것이다. 데이터 마사지를 했을 것이다.
우연히 맞을 수도 있지만 질량 에너지 등가식 유도 과정이 틀린 거니까, 새로운 해석이 필요한 거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