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물리학의 두 기둥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와 양자 역학이다.
양자역학은 아인슈타인의 원리에 따라 정확하게 특수상대성 원리를 결합하여
양자장론으로 거듭난다.
나머지 과제가 양자장론과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을 결합하는 것인데.
아인슈타인 본인 당사자도 그 누구도 이것을 현재까지는 성공하지는 못했다.
일반상대성이란 중력이라는 것은 힘이 아니며 기하학에 따른 것이라는 말이다.
현재 물리학 이론가들은
일반상대성과 양자장론과 동일 선상에 놓는다.
이말인즉슨
양자장론을 일반상대성에서 말하는 기하학적 특성으로 기술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본질적으로 양자장론과 일반상대성은 동등하게 되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소원한 그럼에도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의 이론이 탄생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추측한다
바로 이궈궈던~
나도 근데 궁금하다 통일장이론
상대성 이론이 오류이기 때문에 통합하는 것은 의미 없다.
통일장 이론 궁금하긴한데 우리 세대에서는 안 밝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