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요동한다. 끊임없이 연속적으로 쉼없이 요동한다.

그 무엇도 그 요동을 없앨 수 없다.

하물며 진공조차도 요동하며 파동친다.


이것이 플랑크 상수의 진정한 의미다.

그 밑으로 요동을 가두려하는 순간 오히려 자연은 더욱더 미쳐 날뛴다


전자의 에너지 준위만을 가지고 자연이 불연속이라나 떠드는 자는 무식한 넘이거나

물리학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돌대가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