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대론에서는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은 정지로 설정하기 때문에
우주선 운동 거리에 해당하는 밑변 길이가 외부 관찰자에게만 의미가 있고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 운동의 밑변은 0이고 우주선 운동 시간이 0이기 때문에
외부 관찰자에게만 밑변 길이에 대한 외부 관찰 시간이 의미 있고
내부 관찰자에게 밑변 길이에 대한 내부 관찰 시간이라는 것이 무의미하다.
특수상대론에서는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은 정지로 설정하기 때문에
우주선 운동 거리에 해당하는 밑변 길이가 외부 관찰자에게만 의미가 있고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 운동의 밑변은 0이고 우주선 운동 시간이 0이기 때문에
외부 관찰자에게만 밑변 길이에 대한 외부 관찰 시간이 의미 있고
내부 관찰자에게 밑변 길이에 대한 내부 관찰 시간이라는 것이 무의미하다.
모든 길이가 내, 외부 통틀어 공통이라고 본다면 문제점은 그닥 어렵지 않게 드러나죠..... 짧은 내용이지만 추천 2개 다 박아 드립니다 ^^.
근데 추천이 왜 표시 되다가 없어지고.... 왜 이런겨?? ㅎㅎ..
또한 슈타인은 정말 엄밀하게 검증해 볼 요랑이면 우주선 진행 방향과 평행하게 빛을 쏜 경우도 고려 했어야 하는데 알면서도 그랬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특상 지들이 길이 수축 어쩌고 하면서 내놓은 공식들로 내, 외부 시간 비율을 구했는데도 왜 다르게 나오는건지 ....... 벌써 여기서 신뢰감 거의 0 입니다 그려.....
시간 비율이 다르게 나오는 것은, 일방향(편도) 운동 시간만 따지면 시간 비율이 로런츠 인자 비율로 나오지 않음. 왕복 시간 즉 주기를 기준으로 시간 비교를 하면 어떤 방향이든 로런츠 인자 비율로 나옴. 편도 운동 시간 공식은 t=(1/γ)(c/(c-v))t'
방향에 따른 시간 공식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753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B.9C.EA.B0.84.20.EA.B3.B5.EC.8B.9D&page=1
왕복으로 구햇는데도 편도로 구했을 때하고 똑같이 나옵니다... 내가 내 나름대로 새로 해석한 시간들을 대입한 것도 아니고 특상 지들이 적어 놓은 시간 공식들로 구했는데도 다르게 나온다는.......
왕복으로 구하면 어느 방향이든 똑같이 나옴.
그렇게 안 나오는데 어쩝니까요??.... 그거 유도하는 거 특상 지들이 적어 놓은 걸로 유도하는 거라 계산도 졸나 간단한 건데......
위 방향에 따른 시간 공식에 넣으면 똑같이 나옴
근데 문제는 특상 이론이 완전한 참으로 인정 받을려고 한다면 어느 방향이든..... 또한 편도로 쏘았을때도 똑 같은 결과치가 나와야 진짜로 완전하다 할 수 있겠는데 편도 다르고 왕복 다르면 이것만 해도 그닥 신빙성이 별로 없다 봅니다.
편도가 운동 시간이 다른 건 방향마다 운동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왕복은 길이수축을 적용시키면 운동 방향이 달라도 운동 거리가 같기 때문에 왕복 시간이 같다. 이건 특상이 틀리다고 해도 절대론적으로 계산해도 편도가 방향마다 운동 시간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절대론적으로 계산하면 왕복도 방향마다 운동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방향마다 왕복 운동 시간이 다르다는 것이 특수상대론과 차이점이다.
뭐.... 물리기초님이 발견한 공식으로 특상 시간비율이 항상 똑같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러나 물리기초님 입장에서는 또 로렌츠 변환이란게 잘못된 것이라 보시는 입장이시니 특상 시간비율 공식이 항상 똑같이 나온다 한들 결국 특상 이론은 오류가 있다는 결론이 되는 듯 하고...... 어쨌거나 학계에서 인정되는 특상 지들이 내놓은 값들로서 유도해 내었는데도 기존 특상 시간공식과 다르게 나온다는 것은 특상이론이 명백히 오류가 있다는 건 확실하다고밖에 볼 수 없겠네요.
'학계에서 인정되는 특상 지들이 내놓은 값들로서 유도해 내었는데도 기존 특상 시간공식과 다르게 나온다' <<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저번에 나무 위키 길이수축에 대한 설명에서 3.1 절에 적혀 있는 시간값들 있잖아요. 그 값들로 내,외부 시간 비율을 구해보니 기존의 익히 보던 시간비율 공식과 다르게 나오네요
그 공식은 수평 운동에만 쓰이는 공식이라서, 다른 방향에는 쓰일 수 없는 공식이고, T1은 광원에서 반사 거울로 갈 때 시간이고, T2는 반사거울로부터 다시 광원으로 돌아갈 때의 시간인데, 왕복 시간 T1+T2 값은 내가 올린 길이수축 시간 공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4778&page=1에 넣어서 계산하면 어떤 방향으로 빛이 발사되더라도 같은 값이 됨.
기존의 익히 보던 시간비율 공식이 뭔데요?
물리기초님의 공식이나 특상의 평행 발사시 공식이나 둘 다 로렌츠 인자를 대입해서 쓴 공식인데 왜 특상의 평행 발사시 시간 공식이 물리기초님의 공식값과 일치하지 않는 걸까요???
기존의 익히 보던 시간공식이란 건 그냥 슈타인의 특상에서 우주선 빛시계 사고실험으로 도출된 내,외부 시간비율 공식을 말하는거잖아요... 아니 어째 여태 내가 뭐가 다른지를 이야기하는 것도 제대로 파악 못하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같은 값인데, 대체 뭘로 어떻게 계산한 거지?
단순 계산인데 그래서 묻잖아요, '기존의 익히 보던 시간공식'이 뭘 말하는지?
같은 값이란 어떤 값에 대한 걸 말하나요???... 특상 평행 발사시의 왕복 시간 (T1+T2)과 물리기초님의 공식으로 유도 되는 왕복 시간이 같다는 걸 말씀하시는건지...????
아인슈타인의 특상 이론에서 말하는 시간비율 공식을 말하는 것이라고 위에서 말했잖아요??
특상 시간 공식이 t=γto인데 그건 수직 시간 공식이고, 이 공식을 왕복 시간으로 쓸려면 to가 왕복 시간이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수평 왕복 시간이 내부 왕복 시간 t0=10초, v=0.6c이면 외부 왕복 시간은 12.5초가 나옵니다. 이때 수평 외부 시간 T1=10초, T2=2.5초
특상의 시간비율 공식이 t=감마t0 이고 이건 수직 발사일때의 공식이란 건 알고 있죠... 문제는 평행 발사시에는 왜 t= 감마t0 와 다르게 나오냐는 것이죠??
평행 발시시는 to에 왕복 시간일 때만 특상의 시간 공식 t=γto가 성립합니다. 왜냐하면 광원에서 반사경으로 빛이 갈 때와 반사경에서 광원으로 빛이 되돌아 올 때의 빛의 운동 거리가 수직일 경우에는 동일하지만 빛의 운동 방향이 다를 때, 즉 빛시계의 기울기가 수직이 아닌 경우에는 다르기 때문에 왕복 시간일 때만 특상의 공식 t=γto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나도 이미 몇 년 전에 문제 제기하고 소논문도 썼었습니다만 그것보다 시간 팽창론 자체가 광속불변의 원리를 전제로 하는데, 그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이기 때문에 시간 팽창론도 오류입니다.
그니까 제가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특상 지들이 말하는 내,외부 왕복 시가간들을 그대로 조합해서 내, 외부 시간 비율 공식을 도출했느데도 왜 t=감마t 하고 다르게 나오냐는 거죠....????.. 웬지 물리기초님하고 계속 대화를 하다보니 뭔가 물리기초님이 말을 빙빙 돌리고 핵심을 피하려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매우 이치적으로 보려는 사고력을 가지신 듯 한데 제 질문엔 웬지 빙빙 돌리거나 갑자기 맹해 보이는 질문도 하시는 것 같고...... 평행 발사시 특상 지들이 나온 시간값들로 시간비율을 유도한 과정을 직접 올려 드려 볼까요???
뭐... 알겠습니다... 특상이나 광속불변이나 전반적으로 다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으로 알아 듣겠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알아 듣겠습니다.
니 말이 뭘 말하는지 분명하게 남에게 보이려면 수치 계산을 해서 올리든지 아니면 남이 뭘 말하는지 이해를 정확히 한 후에 답을 해, 난 이미 상대 말을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가 내 말을 이해 못했을 수도 있고, 또 그 반대일 수도 있는데, 수치 계산을 해서 올리면 서로의 이해가 빠를 수 있고, 오해도 줄일 수 있다.
하... 나 참..... 이렇게 답답할 수가....?????...... 이건 수치대입 이런것까지 갈 필용도 없는 간단한 문제잖아요???... 평행 발사시 특상 지들이 내놓은 내,외부 왕복 시간값을 조합해서 내, 외부 시간비율 공식을 구해보니 특상의 수직 발사시 시간비율 공식과 다르게 나오더라는 말인데 이걸 그렇게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까????....... 하.... 나 원..... 직접 평행 왕복시 시간값들로 시간비율 구하는 과정 올려 드려 볼까요??
그러니까 니 계산을 올려 보라니까, 그래야 니가 공식을 잘못 이해했는지, 아니면 니가 산수가 부족한지 알 수 있으니까, 니 말하는 걸로 봐서는 공식을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이 큰데 수치 계산을 봐야 공식을 잘 못 이해했는지, 단순 계산 실수이지 판단할 수가 있지.
수치 계산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대체로 자기 생각에 자신이 없어서이지.
그 특상의 왕복 평행 발사시 내,외부 시간 비율 유도하는 과정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바로 유도가 되는 거라서 수치들 대입하고 어쩌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에요.... 암튼 일단 유도 과정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아..... 물리기초님.... 계산 과정을 다시 찬찬히 검토해 보니 계산 과정은 다 맞는데 마지막에 계산 결과의 형태를 잘못 이해 하는 바람에 기존 특상 시간 비율 공식하고 다른 것처렴 느꼈네요.... 자세히 보니 티원에 대해서만 나타난 시간비율인데 기존과 다른 형태다 보니 좀 오해 했네요.... 아... 놔 이런... 쪽 말려서... ㅋㅋ.... 일단 그 나무위키 길이수축 설명편에 나타난 그 공식 그대로 대입해 본 것은 별 이상없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물리기초님 미안요....^^
근데 난... 그 나무위키 길이수축에 설명편에서 평행 발사시 로렌츠 변환 시킨 시간 티원, 티투를 양변에 다 집어 넣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