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물리학이 좋은 물리학 덕후냐? 아니면 그냥 학창시절에 배웠던 언어 수학 과탐 영어 중에서 하나를 전공으로 택한거냐? 왠지 전자 같은 재능충보다 후자가 같이 생각없이 진학한사람이 더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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