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피처제럴드 길이수축이 뭔지 설명해 줄 사람?
내가 곽경도 길이수축 유튜브 보니까
피처제럴드는 마이컬슨 몰리 실험 해석을 위해 임시 가설로 길이수축을 주장했고
그 가설을 이론으로 정립한 사람이 로런츠여서
피츠제럴드 로런츠 길이수축이라고 한다던데,
누군가 마치 피츠제럴드 길이수축은 로런츠 길이수축과는 별도로 있는 이론인 것처럼 말하는구나.
그러니까 로런츠 변환이 곧 길이수축이고
로런츠 변환이 오류이면 길이수축도 오류인 것이고 피츠제럴드 길이수축도 오류인 거야.
로런츠 길이수축이 오류인데 피츠제럴드 길이수축은 다른 것이어서
피츠제럴드 길이수축은 반박되어질 수 없는 그런 것이 아니야.
내 말이 틀리면 피츠제럴드 길이수축을 설명해 보기 바란다.
나도 궁금하네.
로런츠 길이수축하고 피츠 제럴드 길이 수축은 같은 내용인거죠. 단지 피츠 제럴드가 길이수축 이론을 만들 당시 비슷한 시기에 로런츠도 독자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개발자가 누구냐는 관점에서는 각각 별도같은 느낌으로 전달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근데 피츠 제럴드가 길이수축을 유도한 방법은 전자기학으로 유도한 거라서 길이수축이 오류라면 전자기학을 까야한다는 말이 되는 듯한데 그 전자기학적 방법을 깐다는 게 쉽지 않다는 것 같네요.....그나저나 어떤 길이수축 글에서 보니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광속 불변 현상이 실험적으로 확인 되었다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네요..... 광속불변은 공리, 즉 실험으로 증명되지 않고 참으로 인정되는 원리로 아는데 실제 실험으로 증명 되었다????? .... 이래 저래 역사적 근
근거로서의 물리적 정의도 상당히 헷갈리네요...
피츠 제럴드가 길이수축을 유도한 방법은 전자기학으로 유도한 거라서 길이수축이 오류라면 전자기학을 까야한다는 말이 되는 듯한데 그 전자기학적 방법을 깐다는 게 쉽지 않다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피츠제럴드가 전자기학적으로 길이수축을 유도한 내용을 올려 보라고
어떤 길이수축 글에서 보니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광속 불변 현상이 실험적으로 확인 되었다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네요<<< 이게 잘못되었다고. 마이컬슨 몰리 실험 자체로는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옳은지를 증명하지 못한다고. 오히려 광속 불변의 원리가 틀 렸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광속불변의 원리를 적용하면 수직 빛의 운동시간과 수평 빛의 운동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간섭무늬 이동현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실제 실험 결과는 간섭무늬 이동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광속불변의 원리와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간섭무늬 이동 현상이 없는 결과를 동시에 설명하기 위해 피츠제럴드와 로런츠가 길이수축을 주장한 것이다.
으잉... 갈수록 마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나도 광불이니 하는 이런거의 정의나 근거를 정확히 알아 보려고 제법 오랫동안 인터넷을 뒤졌었는데 마 글마다 뒤죽박죽... 오죽하면 내가 요 며칠전 이 물갤에다가 대고 광불 정의나 근거 좀 올려 달라고 요청글까지 올리지 않았겠습니까... 근데 위키나 이런데서 피츠 제럴드 유도 과정 같은 거
안 나오던가요??... 요즘 물리 공식들 오만가지가 다 설명 되어 있던데??
피처제럴드 길이수축은 못찾겠는데요, 혹 찾으면 링크 부탁
내가 찾은 바로는 로런츠 길이수축과 피츠제럴드 길이수축의 내용이 다르지 않다는 것인데요. 그러니까 로런츠 길이수축이 오류이면 당연 피츠제럴드 길이수축도 오류라고요.
피츠 제럴드 수축이 전자기학적으로 풀었다는 것이 차이점일뿐이지 같은 이론인거죠 뭐...
전자기학적으로 풀었다는 그 피츠제럴드 길이수축론 링크 부탁
우악~~.... ㅋㅋ..... 그나 저나 물리기초님이 올려주신 설명의 첫 공식 보고서 곧 바로 이해 했네요... 역시 뭔가 좀 경륜이 있어 보이는 분이 올리니 곧바로 척 이해가 되는 듯.... 물리기초님 감솨요..^^..... 근데 기존의 내가 해석한 방법과 동일한 형태인 두번째 공식하고 제가 해석한 공식이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 보려니 영 막히고 있다는.......ㅎㅎ.... 두번째 공식도 이해는 햇는데 또 좀 꽤 생소해 보이는 좀 이상한 느낌.... 아 놔.... ㅋㅋㅋ ... 어쨋든 감사합니다 물리기초님..... ^^
몇달 전만 해도 머리가 좀 잘 돌아 가는 듯 햇는데 요즘 후덥지근 해져서 그런가 대갈빡이 돌아 가는 건 잘 돌고 안 돌아가는 건 영 막히는 느낌... ㅋㅋ.... 사고력의 불연속화가 되는건가.....^^
악... 이 앞전에 물리기초님이 올린 '알루미늄차의 우주선 운동의 밑변 어쩌구의 허구성 ' 이란 글이 이제보니 나 일루미나차를 까는 글이었군요. 아 놔..... ㅋㅋ... 알루미늄차가 뭔가 했더니 내 표시명이었던 거고.... ㅎㅎ... 그 글은 당연히 특상 입장에서 보자면 그렇게 해석될수밖에 없지요.... 그렇지만 실제적으로 모든 길이가 공통인 것이 확실하다고 한다면 내부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는 우주선이 이동 안했나요???.... 특상의 가정의 입장에서만 해석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상황을 그대로 결부 시켜서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물리기초님의 그 글에서 착각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해 보자면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은 정지로 설정 하기때문이라고 쓰인 부분은 내부 관찰자가 우주선을 정지로 설정하던 말든간에 우주선은 이동하는 중이라는 점이고 내부 관찰자에게 우주선 운동의 밑변은 0이고 우주선 운동 시간이 0이기 때문에 라고 쓰신 부분은 내부 관찰자는 우주선의 이동을 못 느끼기 때문에 우주선 운동은 없다고 느끼게 되고 따라서 우주선이 이동하는 시간도 0이라고 착각하시는 거라고 보입니다.. 즉 저렇게 쓰신 부분들은 내부 관찰자의 뇌피셜 착각인거죠... 내부 관찰자가 자기는 정지해 있다고 여기던 말든간에 우주선은 내부의 시간 동안에도 이동하고 있는 중인 겁니다.
만약 이게 무슨 상대론적으로다가 로켓이 이동하고 있는 중인지 외부 관찰자가 이동하고 있는건지 뚜렷이 구분할 수 없다 하는 이딴 소리를 하는 분이 있다면 실제적으로다가 그러면 로켓이 불을 뿜고 날아가는 그런 광경이 로켓이 불을 뿜는 척만 하면서 공중에 정지해 있고 외부 관찰자가 로켓이 날아가는 속도와 같은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것인가요??
내가 진짜로 특상의 심오함을 잘 몰라서 이렇게 지적하는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겟지만..... 그러나 이런 간단한 것만 해도 실제적인 상황으로 연관지어 보면 곧바로 특상의 허구성이 드러나 보이니 내가 슈타인의 그 직각 삼각형 방법을 뭔가 매우 허접하고 엉성해 보인다고 하는 겁니다. 여기 내가 말한 저런 실제적인 상황을 이해 안된다고 하시는 분 누구 있나요?
혹시나 후일 시간의 상대성이란 설이 진짜로 확실하다고 완전히 밝혀질 경우를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빠져 나갈 구실은 하나 남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즉 시간의 상대성이란 것이 후일 진짜로 완벽히 증명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러나 현재 내가 보기에는 이처럼 슈타인의 그 방법은 매우 아닌 듯 하다라고 말입니다.
내가 우주선 운동에 관해 내부 관찰자에게는 운동 시간이 0이라고 한 것은 나의 주장이 우주선의 실제 운동이 0이라는 뜻이 아니고 특수 상대론의 주장과 설정이 그렇다는 뜻이다. 나도 우주선의 실제 운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주선의 운동이 있기 때문에 상대론에서 말하는 시간 팽창 현상이 있는 것인데 우주선의 운동을 부정하면 아무런 논의도 필요 없지, 아마 상대론에서도 우주선의 운동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니 말처럼 우주선이 엔진을 가동했기 때문에 그 엔진 가동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상대론에서 우주선 내부 관찰자가 우주선의 운동을 느낄 수 없다고 설정한 것은 운동의 상대성을 강조하기 위한 다소 억지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에이.... 그거 알죠 당연히... 딱히 물리기초님이 그런다기보단 특상이 그렇게 설정하고 주장 하니까 그렇게 주장 되고 있는 거라고 올리신거겠죠, 근데 어쨌거나 조금만 파악해 보면 슈타인 특상 이론 그거 정말 말도 안되 보이는데 그 이론의 심오한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 세뇌에서 빠져 나올 틈이 없었던거 같네요,.. 아니면 내가 진짜 특상의
심오함을 간과 하고 있는 것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