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천재라도 결국 무언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뿐인데
그게 천재적으로 보이는 걸까? 논리란 그냥 당연한 설명인데 말이야.
별로 대단할게 없다는거지. 어쩌면 그 논리적 설명보단 그 발상을
부러워하는게 맞는거 같다
2.
라디오 디제이가 퀴즈를 냈는데 못맞춤
지식은 역시 모르면 그냥 모르는거구나
지혜는 지식이 없어도 생각해 낼수있는데 말이야.
3.
내가 어떤 차를 추월하려고 하는데 추월을 하려면
그 차와는 다른 차선이 되었다가 결국 같은 차선이 되거든?
즉, 나보다 앞에 있는 사람을 추월하기(이기기) 위해서는
그와는 다른 차선(방식)을 선택했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걸지도란
생각을 함.
요약 멍청이가 멍청한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