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를 보면 돌 하나당 가장 큰 무게를 지닌건 3톤이다. 현대의 기술로도 3톤의 무게를 지닌 하나의 물체를 높은곳으로 쌓는건 불가능하다. 즉, 현대과학으로도 피라미드는 지을수가 없다.
피라미드에 대한 여러가지 가설이 있는데 모레를 쌓고 밑에는 둥근형태의 나무를 받쳐서 돌을 굴려 위로 쌓았다는 가설이 가장 설득력있다고 알려졌지만 이것도 사실 불가능하다. 3톤이라는 무게는 사람이 아무리 많이 붙어서 민다고 해도 경사로 방향은 절대로 밀리지가 않는 무게다. 이 글을 보는 니네들 이과라서 현실감각이 떨어져 단순하게 수학적인 계산으로 사람을 많이 쓰면 되지 않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작은 힘이 여러명으로 분산이 되면 완전히 동시에 밀지 않는한 그 힘이 100% 전달되지 못한다.
1톤의 힘을 낼수있는 차량이 있다면 한명당 100kg 의 힘을 가진 10명이 있다고 해서 차량만큼 힘을 낼수가 없고 꾸준히 밀어주지도 못하기에 단순히 수학적으로 계산되는게 아니다.
또한 피라미드를 꼭대기까지 모래와 나무를 통해 운반했다고 한들 차곡차곡 쌓으려면 밑면의 나무를 제거하고 밀어야 하는데 피라미드 어디에도 나무의 흔적조차 없다. 고로 저 이론은 안되는건데 과학자들은 초고대인류의 과학을 부정하지 못하면 자기들의 명예가 손상되기에 억지로 저딴 개소리를 지어낸거다
피라미드를 짓는 방법에 대해 우주의 다른 지적인 생명체와 소통이 가능한 여러 채널러들이 밝혀내기를 초음파를 통해서 돌을 옮겼다고 한다. 특정의 주파수를 만들어 물체에 집중하면 그것을 조종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새들이 날때 단순히 날개짓만으로 나는게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자동차와 헬기를 비교하면 기름먹는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이 먹는데 새들은 그에 반해 같은 덩치의 다른 동물들과 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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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뉴스] = 육군 신임 수도군단장이 22일 불과 20여 ㎞ 떨어진 경기도청을 인사차 방문하면서 헬기를 이용해 빈축을 사고 있다.인사차 방문에 헬기 기름값만 수백만원이 소요됐다는 것이다.신임 수도군단장 이순진 중장은 이날 오전 9시40분께 안양시 비산동 부대에서 참모장교 3명과 함께 지휘헬기(U-1H)를 타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나기 위해 도청을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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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20km 주행하는데 30배럴=4700리터를 먹었다. 동일한 무게의 차량으로 이동하면 10톤 이상의 덤프트럭에 물건을 가득싣고도 10리터면 충분하다.
그런데 새는 자기 덩치와 비슷한 다른 동물들보다 400배이상 많이 먹는가? 아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고 그것을 이용하면 힘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날수가 있다. 새의 경우 완전하게 에테르만으로 주행할수는 없지만 에테르의 도움을 받는건 확실하다.
그 실체가 과학계에서 알려진 에테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중력은 없으니 이건 무시하고 비중을 거스르는 특정한 방법이 있는건 확실하다
https://m.youtube.com/watch?v=uYYRm-0Xca0 여기 보면 곤충의 날개가 반중력 행태를 나타 낸다는 것을 발견 하고서 그것을 모방해서 반중력 장치를 시현 함... 새도 곤충 날개와 유사 한 원리일거라고 하는 부분도 있음.
단순하게 날개모양 바꾼다고 해서 400배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지는 않지 현재 알려지지 않은 에테르같은 존재를 활용하는거야
저 주소가 말하는 핵심은 단순히 날개 모양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반중력이 나타나는 그 핵심에 대해서도 말하는 것 같음... 그도 그럴것이 반중력이란게 단순히 날개 모양을 바꾼다고 해서 어떤 특정 모양 그 자체만으로 반중력 현상이 나타난다고 보는 건 단순한 고찰이지.,. 그 모양에 연관 된 뭔가 다른 요인이 있다고 봐야 하는거지
이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상용화 시킬 예정이라 저런 찌라시를 뿌리는거야 그들은 이미 모든걸 다 알고 있지
곤충 날개 반중력 현상 발견 한 거 저거 제법 오래전에 발견 된 거임.
3년전 영상으로 나오는데
발견 시기는 제법 오래 전으로 앎.
뭐...근데 그런 현상이 나타 난다는거고 장치까지 만들었긴 한데 근본적으로 어떤 요인인지는 당근 아직 정확하게 밝히지는 못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