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측되는 우주 팽창 속도는 1메가파섹당 초속 68~74km[2]다. 즉, 관찰자로부터 1메가파섹(326만 광년) 떨어져있는 물체는 약 초속 70km의 속도로 멀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미이다. 관찰자로부터 먼 물체일수록 더 빨리 멀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우주 전체가 팽창하므로 당연한 일이며 지구에서뿐 아니라 어디에서든 마찬가지다. 여기서 "물체가 멀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표현을 썼지만 실제로는 공간(우주 자체)이 팽창하는 것이다.[3] 때문에 "멀어지는" 속도가 광속을 넘어설 수도 있다. 질량이 있는 물체는 빛보다 빠를 수 없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빛이 지나가는 공간 자체가 늘어나며 상대속도가 늘어나는 거라서 물리법칙을 거스르지 않는다.[4]
나무위키에서
결국 빅뱅론에서 공간이 팽창한다는 설이 나온 이유는
광속 불변의 원리 때문이다.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면
물질의 운동 속도가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없다는 이론이 있을 수 없다.
로런츠 인자의 특성상 물체의 속도 v가 빛의 속도 c를 넘으면 로런츠 인자가 불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런츠 인자가 잘 못 구해졌다면 질량 증가론도 허구이다.
또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면 로런츠 인자도 만들어질 이유가 없다.
결국 빅뱅 이론의 공간 팽창은 광속 불변의 원리로 추론되는 이론이다.
별들의 일주 운동 속도는 광속을 초과할 수 있다.
로런츠 인자에 의하면 어떤 물체도 광속을 초과할 수 없지만 별들의 일주 속도는 그렇지 않다.
물론 별들의 일주 속도는 상대 속도이다.
하지만 광속 불변의 원리도 상대 속도를 기준으로 한다.
빛의 상대 속도보다 빠른 물체의 상대 속도가 존재한다는 것은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라는 것이다.
또 로런츠 인자도 광속 불변의 원리를 전제로 도출된 인자이므로
광속 불변의 원리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은 로런츠 변환이 오류이므로 오식이다.
광속 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면 빅뱅 이론에서 이야기하는
공간 팽창론도 허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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