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관측자)와 보이저1호(광원)의 속력 차이에 의한 광속의 변화.
major-latin;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theme-font:major-latin">본 연구는 광속불변의 원리와 갈릴레이 상대성원리의 실험적 검증을 목표로 합니다.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광속은 모든 관찰자에게서 일정하다는 원리가 제시되었으나, 관찰자에 대하여 광원의 속력이 증가할 때 광속불변의 원리를 실험적으로 검증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본 논문에서는 보이저1호가 지구로 보내는 이미지 신호의 속력을 이용하여, 광속불변의 원리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실험은 보이저1호와 지구의 거리를 보이저1호에서 보낸 신호가 지구에 도착하는데 걸린 지연 시간으로 나눔으로써 이루어집니다. 만약 광속불변의 원리가 옳다면, 신호의 속력의 값은 광속과 일치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갈릴레이 상대성원리가 옳다면, 신호의 속력의 값은 광속에서 보이저1호의 속력을 뺀 값이 될 것입니다. 신호의 속력을 분석한 결과, 신호의 속력은 광속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나아가 보이저1호의 속력이 증가하는 것에 반비례하여 신호의 속력이 감소하는 것은 보이저1호의 속력이 광속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갈릴레이 상대성원리가 광속에도 적용되는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theme-font:major-latin">논문
https://www.researchsquare.com/article/rs-3166333/v1
영문 https://vixra.org/abs/2307.0069
국문 https://vixra.org/abs/2307.0068
지구(관측자)와 보이저1호(광원)의 속력 차이에 의한 광속의 변화.
슈타인 우주선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이동 중인 우주선 내부에서 천장으로 발사된 빛이 그대로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오는 상황은 일반적인 물체에 관성이 작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으므로 저 빛시계 사고 실험의 경우도 빛에 관성이 작용하는 상황과 흡사해서 특상은 자체적으로 모순적인 설정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임.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5688
적색편이는 상대론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광속 불변은 깨지지 않고 도플러 현상은 실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