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 초전도체를 믿는 띨띨이들 졸라 많네..


최초 논문 발표후에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논쟁과 파장이 있는데


논문발표자 후속 조치 일체 안하고 입으로만 "니들도 해봐 그럼 알게돼" 이런 무성의로 일관하잖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저게 사실이라면, 근데 주변에서 자꾸 구라라고 폄하하면 니들이라면 어케 대응하겟냐?


1) 니들도 해봐,, 그럼 믿게돼

2) 관련 전문가 몇명 모아놓고, 공개 실험 재실시

3) 논문시 사용한 결과물 (상온 초전도체) 공개 검증 


2번이나 3번만 하면 끝나는 문제거든..


진카라면 2, 3번 하자마자 전 세계에서 펀딩 1천억정도는  딱 하루면 모을수 있을텐데 

돈 욕심도 전혀 없는 해탈의 경지 보면 모르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