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에 근거해서 많은 것들은 파동이자 입자가 될 수 있죠.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제 설명을 들으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휴대폰은 저희에게 지금 입자로서 보여지고 있는 거겠죠?
눈을 감으면 그 휴대폰을 상상할 수 있죠. 여러분 상상이 입자입니까? 아니요. 파동입니다! 여기서 휴대폰이 파동이자 입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동시에 존재한다라는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체를 더 크고 일상적인 척도에서 관측할 때는 입자로서의 특성이 더 강조 되기 때문에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미시세계의 법칙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 우리 세계의 법칙입니다.  여기서 양자역학과 뇌가 무슨 연관이냐라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전에 차원에 관하여 썻던 글이 있습니다. 보셨으면 이해하셨을 겁니다. 설명드리면 우리 세계는 4차원이죠. 그럼 우리는 3차원을 봐야 하는데 정작 보는 것은 3차원들의 단면입니다. 하지만.. 뇌로 보면 다릅니다. 뇌로 본다는 것이 바로 생각! 생각으론 그 단면을 3차원적으로 볼 수 있죠. 결국 세상은 뇌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뇌와 양자역학이 연관성이 있다는 이유 중에 하나죠.. *뇌가 바로 여러분의 세상입니다.*  여기까지 설명했으면 어느정도의 천재들은 이해하셨을 거라고 믿겠습니다. 아직 제가 이해한 모든 것들을 쓰기엔 어려움이 있으니 서울대 하버드대 연세대 고려대에서 부른다면 논문으로 써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노벨상 확정이네요. 진짜 여러분 저의 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전 천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