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무한한 에너지는 없음.. 따라서 자석도 수명이 있는데 이거 단순하게 이야기하기엔 복잡한 이슈라고 함.. 그리고 보통 에너지 보전 문제를 따질때는 계산이 간단한 아주 초간단한 시스템에서 따지는데 인간이 철봉에 메달릴때 쓰는 에너지도 단순 시스템으로 보면 사실 에너지가 소비되는지 알 수 없음.. 인간 내부의 복잡한 내부 메카니즘을 따져야 에너지 소비가 나오는 이슈고 그건 자석도 마찬가지임.. 즉 에너지 보전을 따지기엔 단순한 시스템이 아닌게 되어 버림..
익명(221.151)2023-08-01 21:57:00
자력의 인력으로 붙어있는건데 영구자석 자력은 수년 지나면 떨어져서 다른 자석이나 자화기로 자화시켜야 자력 회복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08-01 22:16:00
답글
모터도 전자석이고 전류를 계속 공급해야 자기장이 유지된다.
발명도둑잡기(aerohong)2023-08-01 22:18:00
에너지 이야기가 나온김에 무지한 대중들을 위해 덤으로 이야기해주면 에너지 보전 이런건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한다는거 알거임.. 어떤 시간에 전체 에너지 이런식으로. 근데 이런건 과거 뉴튼의 세계관에서나 되던거구 아인쉬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4차원으로 확장된 세계관에선 에너지보전을 어떤식으로 측정해야 할까? 즉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에 자석이 붙어있다던지 끌려간다던지.. 자석의 길이에 따라 운동방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짐.. 골치아프지.. 4차원에선 그래서 에너지보전이란 개념을 안 씀.. 그래서 에너지보전이 양자역학에선 노말라이제이션개념과 동일하다는데 착안해서 노말라이제이션을 따지는게 고급진 용어로 Unitarity라고 함.
익명(221.151)2023-08-01 22:37:00
그냥 엔트로피때문에 에너지는 항상 비가역적으로 변합니당
부기우(booogiu)2023-08-01 22:38:00
매달린다고 에너지가 소모되지는 않음. 사람이 철봉에 매달릴 때 힘든 이유는 매달렸기 때문이 아니라 매달리기 위해서 손가락에 힘을 주기 때문이지. 손가락을 본드로 붙이면 에너지 소모는 없을거임
이 세상에 무한한 에너지는 없음.. 따라서 자석도 수명이 있는데 이거 단순하게 이야기하기엔 복잡한 이슈라고 함.. 그리고 보통 에너지 보전 문제를 따질때는 계산이 간단한 아주 초간단한 시스템에서 따지는데 인간이 철봉에 메달릴때 쓰는 에너지도 단순 시스템으로 보면 사실 에너지가 소비되는지 알 수 없음.. 인간 내부의 복잡한 내부 메카니즘을 따져야 에너지 소비가 나오는 이슈고 그건 자석도 마찬가지임.. 즉 에너지 보전을 따지기엔 단순한 시스템이 아닌게 되어 버림..
자력의 인력으로 붙어있는건데 영구자석 자력은 수년 지나면 떨어져서 다른 자석이나 자화기로 자화시켜야 자력 회복
모터도 전자석이고 전류를 계속 공급해야 자기장이 유지된다.
에너지 이야기가 나온김에 무지한 대중들을 위해 덤으로 이야기해주면 에너지 보전 이런건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한다는거 알거임.. 어떤 시간에 전체 에너지 이런식으로. 근데 이런건 과거 뉴튼의 세계관에서나 되던거구 아인쉬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4차원으로 확장된 세계관에선 에너지보전을 어떤식으로 측정해야 할까? 즉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에 자석이 붙어있다던지 끌려간다던지.. 자석의 길이에 따라 운동방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짐.. 골치아프지.. 4차원에선 그래서 에너지보전이란 개념을 안 씀.. 그래서 에너지보전이 양자역학에선 노말라이제이션개념과 동일하다는데 착안해서 노말라이제이션을 따지는게 고급진 용어로 Unitarity라고 함.
그냥 엔트로피때문에 에너지는 항상 비가역적으로 변합니당
매달린다고 에너지가 소모되지는 않음. 사람이 철봉에 매달릴 때 힘든 이유는 매달렸기 때문이 아니라 매달리기 위해서 손가락에 힘을 주기 때문이지. 손가락을 본드로 붙이면 에너지 소모는 없을거임
공통점 닉 분, 아이디어를 주셨네요.
초전도체를 이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