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는 온갖 개소리를 지어내고 끊임없이 남들을 괴롭혀야 하는 팔자로 남을 괴롭히지 못하면 지혼자 거품물고 쓰러지는데 그 이유는 열등감으로 인해 "나는 우월하다" 는 자기암시를 해주어야 하는 숙명이다. 그래서 누구라도 뒤통수를 치고 이유같은건 아무상관이 없고 지보다 못나도 괴롭히고 지보다 잘났으면 거품물고 죽이려 하는게 나르시시스트다


이들은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양심에 찔리는짓은 기억을 재구성하기 위해 흑백논리를 사용해 왜곡해버리고 이렇게 해야 떳떳하게 살수있기 때문이다. 


이새끼는 갑질을 못하니 결국 지애비 명치를 식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는 미친소리까지 했으며 갑질할 대상이 없으니 가장 만만한 부모한테 꼬장을 부린거고 지금도 흑백논리를 사용해서 지는 사이비가 아니라는 짓으로 자기위안을 삼는중이다


물리학을 빨아대는거 그 자체가 사이비라고 생각은 안하냐? ㅋㅋ 결국 지가 옳다는 자만심을 유지하기 위해 멍청함을 선택한 부기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