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란 기존 상태에서의 어떤 에너지가 작용해서 생기는거죠.
그런데 그렇게 변화했다고 해도 에너지는 보존되죠
아니 보존 된다면 그럼 그 변화가 진짜 변화일까요? 아니에요.
에너지 보존법칙이란 사실 우주에 변화가 없다는 의미거든요.
아래의 내용을 잘 이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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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빅뱅에서 에너지가 새로 생겼다면?
- 이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이 틀린게 되요.
2. 다른 우주에서 우리 우주로 에너지로 에너지가 이동해서 빅뱅이 생겼다면?
-이 경우 우리 우주는 고립계가 아니지만 우리 우주에 에너지를 준 그 다른 우주의 에너지는 어떻게 생기게 된걸까요?
또 이경우, 원인의 무한 회귀가 발생합니다.
3. 빅뱅이 에너지가 새로 생긴게 아니라면?
- 이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또 그럼 에너지가 어떻게 보존되고 있었는지 설명할 필요성이 생겨요.
제 설명의 경우 시간대(고립계)의 연속체란 설명으로 이것을 해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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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지는 한 대칭성이 완벽하게 지켜지기 때문에 우주에 근본적인 변화란게 없다는거죠.
하지만 저는 언제부터인가 철학적 결론은 모순적으로 나야 옳은 결론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게 대칭적인 결론이니까요.
그러니까 우주는 변화한다는 결론도 도출할수있어야 한다는거죠. 저는 사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지지 않는 결론도 내릴수 있어요.
매 순간 순간 새로운 시공간(시간대)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면 되죠.
이전의 나는 사라지고 새로운 에너지로 새로운 내가 생겨난다는거죠. - 그런데 이경우 다시 위에서 1번으로 돌아가요.
빅뱅의 에너지가 새로 생겨난 에너지가 된거죠. 그럼 더 이상 대칭성이란 없게 되죠.
즉, 대칭성이 없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는 '새롭다!' 가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전 에너지 보존법칙을 지키는 설명이 더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에너지가 새로 생긴다면 새로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거든요.
물론 절대적 무의 상태란게 개념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유와 무가 항상 공존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무언가가 항상 새로 생긴다는 것으로
설명해볼수도 있어요. 하지만 결국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는게 철학적으로 옳은 결론이다 라는 겁니다.
또 결론적으로 말해서 제가 설명한 방식이라면 에너지보존을 지키던 지키지 않던 현상은 똑같아요.
항상 존재하던 시간대냐 새로운 시간대냐의 차이거든요. 결국 변화가 있냐 변화가 없냐의 차이죠.
또는 새로운게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기도 하죠.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도 비슷한 발상으로 나온 개념이었죠.
그는 국소적인 변화는 있어도 전체적으론 변하지 않는 우주를 생각했었습니다.
아무튼 어차피 모든건 매순간 새로운 시간대에 새롭게 존재할뿐이죠.
그게 변화냐 아니냐의 문제도 결국 둘 다 가능하니 취향껏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게 철학적 자유라는 겁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