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강조하던 공명이다. 모든것은 진동하는 작은끈으로 되어있고 각각의 개체마다, 재질마다, 세포마다 진동하는 공명의 주파수가 다른거다


예전에 유튜브 활성화되기 이전 공명으로 암치료 성공해서 특허를 내려고 했는데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무산됐었다는 영상도 본적있었음 아마 저 영상에 나온사람이 공명으로 암치료 성공하고 특허신청했다가 기각됐을수도 있다. 높은소리에 유리잔이 깨지고 원래 우리가 듣는 음악이 432hz 였는데 로스차일드가문에서 440hz로 바꾼것도 이유가 있을꺼다


테슬라가 죽을때까지 369에 집착을 했었는데


3의 배수를 하면 6,12,24,48,96 ..... 아무리 무한정으로 배수를 해도 모든것의 합은 3이나 6으로 떨어진다. 1+2=3, 2+4=6, 9+6=15 1+5=6

6의 배수를 하면 12,24,48,96... 이것도 똑같이 3이나 6으로 떨어지고

9의 배수를 하면 9,18,36 .......... 이건 언제나 9만 나온다.


1의 배수 2,4,8,16,32,64,128 이건 2,4,8,7,5,1

2의 배수 4,8,16,32 이것도 2,4,8,7,5,1

4의 배수도 마찬가지

5의 배수 10,20,40,80,160,320 이것도 마찬가지


3,6 의 배수는 3과6만 나오고 9는 자기 자신만 나오고 나머지 숫자에서 배수의 합은 1,2,4,5,7,8 이게 나오는데 테슬라가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죽을때까지 연구했던거다.



공명으로 암치료도 가능하고 공명으로 댐이나 다리를 무너트리는것도 가능하고 몸속의 나쁜 세포를 죽이는것도 살리는것도 가능하고 정상세포를 죽이는것도 살리는것도 가능하다


테슬라코드가 끈이론이었고 이걸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할수있는지에 따라 과학의 눈부신 발전이 있을꺼다. 테슬라가 말하길 이쪽에 감춰진 비밀을 알아내면 지금까지 발전한 과학보다 10년안에 그 이상의 과학을 이룰수 있다고 했었음


보르텍스 수학을 이용한 무한동력도 존재한다.


































부기맨은 이거보고 이제 좀 찌그러져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