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저나 전공자나 물리학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다는 점에서는 똑같다는 것이죠.
그럼 저와 다른 사람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는 저는 알고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는게 차이점입니다.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저는 질량의 상대성을 발견했고 다른 사람들은 발견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이론을 발견했고 여러분은 못한 겁니다.
왜를 아는가 모르는가가 이토록 큰데도 이곳의 전공자들은 어떤 물리학자가 자연이 그냥 그러하니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말을 했다고 그말을 아주 신봉하면서 남에게도 똑같이 떠들고 다니죠.
또 빛이 절대속도라 가정된 물리학적 수학식에서 어떻게 계산하던 빛이 절대속도로 나오는 것은
그저 당연한 겁니다. 즉, 공리의 동어반복적 결론이 나온 것 뿐이란 겁니다. 그래놓고 그것을 빛이 왜 절대속도인가에 대한 증명이다라고
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공리가 고정되어있는한 그것은 패러다임과 같이 생각의 틀을 만들게 됩니다.
새로운 생각(공리)없이 새로운 이론은 그래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이구요.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어떤 것과 임의의 기준간의 상호작용이 존재해야된다는건 뭐 그렇다 할 수 있는데 왜 그게 질량의 상대성이어야 하는가요ㅠㅠ 그동안 부기우님 글을 꾸준히 읽어왔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네요.. - dc App
제 책을 읽어보셨나요?
솔직히 비문이 너무 많아서 그냥 글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 dc App
비아냥대거나 그냥 되도 않는 비판을 하는것이 아니라 여기 갤러리에 쓰신 글만 봐도 비문이 너무 많아서 무슨 소리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조금만 더 문장을 다듬어보세요 - dc App
글쎄요 님이 이해 못한다고 비문인건 아닙니다. 님은 그냥 님이 보기에 비문이 아닌 글을 읽으시길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기준'에 붙는 조사가 잘못되었습니다... 이 문장만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기우님의 글을 읽지도 않을거같아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비문과 독해의 영역은 다른거에요 문장을 조금만 다듬어보면 사람들이 훨씬 더 부기우님의 이론을 이해하기 쉬울 거 같습니다 - dc App
조사가 잘못되어도 그걸 을을 이로 못바꾸꿔서 읽지 못한다면 읽지 마세요. 그럼 이만
그런게 너무 많으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내용을 전달하고 설명하고자하는 글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는게 문제라는겁니다... - dc App
자꾸 귀를 닫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 dc App
비문이 많은건 지도 몰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