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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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투를 보면 마치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이 셀수없이 많은줄 착각하고 있으며 질량이 상대성이라는건 무슨 개소리냐?
질량자체가 없는건데 부기맨아 너 질량의 개념이 뭔지 설명좀해봐 마음같아서는 1억을 제시하고 싶은데 안믿을테니 현실적 금액 10만원 준다.
질량
물질이 가지는 고유한 물리량
물리량
물질계의 물리적인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양. 보통 한 개의 수치(스칼라) 또는 한 쌍의 복수 개의 수치(벡터·텐서)에 의해 표시되며, 그 값은 쓰이는 단위나 좌표계의 선택 방법에 따라 다름. 양자 역학에서는 물리량을 수학적인 선형 연산자(線形演算子)로 나타냄.
벡터
벡터(vector)는 수학개념으로 크기와 방향을 갖는 물리량을 의미한다
텐서
물리학에서의 텐서[편집] 물리적으로 텐서의 정의는 '좌표변환하에서 특정한 변환법칙(transformation law)을 따르는 양'이다.
질량은 고유한 물리량이라고 하는데 물리량을 알기위해 벡터가 필요하고 벡터는 크기와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
물체가 가지는 고유한 물리량은 중력도 비중도 관성도 다제껴두고 오직 물체가 가지는것만 따져야 하는데 이거 구할수 있냐?
니네들의 문제는 이해도 못하면서 설명하는 내용 그대로 외우고 이해하는척 하는거야
물리학은 여기서 할말없으면 다른걸로 떠넘기고 거기서 다시 떠넘기고 계속되는 떠넘기기로 더이상 무슨말인지 해석할수 없도록 대가리를 깨버리는게 물리학이라는거고 니네들 대가리로 해석못하니 결국 전부 다 외워서 아는척 하기만 바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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