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거 꼬투리하나 잡아서 언제나 흑백논리를 통해 자기를 정당화 시키거나 반대로 상대를 틀린것으로 규정하는 인간들은 인생자체가 핑계의 연속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자기는 항상 옳아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상태라서 모든일에 있어서 자기책임은 눈꼽만큼도 없다. 무슨일이 벌어져도 자기책임이 없는 인간은 자기 이익을 위해 뭐든지 다 할수있는 인간이라는 뜻이다. 


선천적으로 이기심이 극한에 치우쳐 있기에 언제나 애매한 줄타기로 자기를 보호하려고 하기에 말투가 이렇게 굳어버린 경우라 할수있다. 아벨도 겉으로 보기에 이기심이 없어보이지만 굉장히 이기심 가득한 유형으로 항상 흑백논리에 치우쳐서 자기를 보호하려는 보호막이 모든글에 존재한다. 지가 쓰레기라서 이렇게 흑백논리만 가득한것으로 껍데기를 배껴놓으면 쓰레기만 꿈틀거리는 인간의 모습이다.


모든게 다 엉망으로 되고 노숙자까지 내려와 하늘이 무너져야 정신차리지 그냥은 못차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