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답은 인식이다
과학도 개념이고 이념이고 인식이다.
개념과 이념이 인식으로 부터 나온것이다.
인식이 없이 종교도 이념도 과학도 철학도 언어도 없다.
그만큼 인식을 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인식은 모든것이냐? 그건 나도 알아봐야겠지만
최소한 인식이 없다면 세상은 없다.
과학이 실체라면 과학은 태초부터 있어야 한다.
그러나 태초부터 있어던 어떤 실체는 아니고 인식의 과정중에 현재에서는 가장 높은 인식의 수준이다.
그렇다면 종교라는 인식체계가 없이 과학이라는 인식체계가 생겨날 수 있을까?
과학 종교 이념 실체 보다 인식이 더 높은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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