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를 키우는 집에서 엄마가 밥을 차리고 "철수야 밥먹어라" 하면 앵무새는 특유의 고음으로 "철수야 밥먹어라" 이렇게 말한다. 물론 내용은 모르고오직 본대로 들은대로 살아가고 내용도 뜻도 모르고 소리만 내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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