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바비인형을 너무나도 가지고 싶어한다 이 아이에게 있어서 1kg 짜리 황금보다 바비인형의 가치가 더 높다.
개한테 있어서 주먹만한 황금보다 고기덩어리가 더 가치있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갇혀있는 사람에게 금은 아무런 가치도 없고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보다 못하다.
이걸 응용한게 상대성이론이다.
실제로 유체이탈중 과거나 미래를 볼수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전부 상대적인것으로 오직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힐끗 보는것이기에 모두가 동일한것을 볼수는 없고 이런 내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물리학적으로 말장난한게 상대성이론으로 어느것 하나의 공식도 제대로 된게 없다
물리학은 수학과 철학에 빌붙은 소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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