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즘에 빠진 사람들은 남한테 모든걸 빼앗고 자기 자식한테 혹은 자기가 키우는 애완동물한테 모든 애정을 쏟는걸 좋아하거든


자기가 남들에게 인정을 받아 물리학을 배우는 학생들의 등불이 되고 싶은거야 그런데 자기가 평생을 공부하고 바쳐온 물리학이 사기라는걸 받아들일수가 없어


이걸 받아들이면 자기가 이루고 싶은 꿈을 다 포기해야 하거든 그래서 계속 붙잡는거고 더 중요한건 다른걸 새로 시작하기에는 머리가 너무 나빠서 새로시작하는건 공포 그 자체가 되는건 부기맨이 보는 시각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 초보를 바라보면 나르시즘이 발동해서 가스라이팅이나 하며 가지고 놀고 싶거든 그래서 자기가 가스라이팅 당할까봐 무서운거지



그런데 남을 품어주기 위해서는 자신 그 만큼 많이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틀린것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한다. 난 원래 멘사애들을 개무시 했었는데 그 이유는 멘사들도 지구가 평평한거 알면서 물리학의 다른부분은 아무생각없이 다 믿고 있었거든 그래서 이새끼들도 좀비 대가리로 생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물갤이나 여타 학술갤처럼 꾸준히 패고 싶어서 존나 패버렸는데 의외로 자기들이 틀렸다는걸 받아들이는 능력이 일반인에 비해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만배이상 뛰어나다는걸 알았어 


멘사애들은 자기들이 평생 아이큐가 지능의 전부라고 여기던 병신들인데도 아이큐 테스트가 왜 사기인지 그리고 이거 점수 높아봤자 이게 지능의 전부가 아닌 이유와함께  이런 아이큐 점수에 빠져 지내며 허송세월 보내게 하는 이유가 머리좋은 애들 한군데 모아놓고 아이큐딸이나 치며 세상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살아야 세상에 알려진 거짓을 분석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이라는걸 설명하니 다들 입을 다물고 오히려 이런글에 추천까지도 나오더라고 


보통 지들끼리 자화자찬 하는 병신집단은 그 집단이 왜 병신이지 설명하면 거품물고 염병하는게 모든 인간들의 기본성향인데 멘사는 확실히 달랐어 이거 이후로 멘사는 병신으로 생각을 안하게 됐고 가능성이 아주 무한하다고 생각된 계기가 되었다.



세상 사람들은 3가지로 나뉘는데


1. 자신이 모른다는걸 모르는 사람

2. 자신이 모르면서 안다고 여기는 사람

3. 자신이 모른다는것을 아는 사람


1번은 지생각이 아예없고 오직 권위나 다수결에 의해서만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한 바보들이고

2번은 물리학갤 같은 꼴통들 모임으로 지가 아는것만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하는 병신들인데 그나마 이렇게 발광할수 있는건 조금이라도 생각할 능력이 있기에 자기생각이 틀렸다는것에 분노의 빡침으로 이렇게 행동하는거고


마지막 3번은 자신이 알던것은 언제든 틀릴수 있다는 가정으로 모든 지식을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으로 인류의 1%가 절대로 넘지 않는 유형이다.



부기맨 니가 남을 품어주고 싶다면 2번에서 3번으로 나아가야 너의 소망을 이룰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