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맨 너라는 새끼는 니 주변의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망쳐놓기 위해 태어난 새끼다
그리고 내 글에 추천하는 애는 상대에 대한 배려심으로 주변인에게 항상 이용만 당해왔어 하지만 자신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태어난 인물이고 여기 지구라는곳에서 선을 베푸는건 절대 만만한곳이 아니야 남의 감정 다 보살피며 선을 베푸는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야
내가 계속 아는척 안하고 관심도 안준건 내가 끼어들면 너가 태어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해서 그런거고 너도 내면에서 일어나는 지구상의 거짓에 미치겠잖아 하지만 지구 원숭이새끼들은 자기삶이 지옥이 아니라고 부정만 하는게 이들의 삶이고 현실의 거짓을 비판하면 자기의 삶이 지옥임을 깨닫게 되니 그걸 못하게 막아내는거다.
지구인의 본능은 오직 개같은 쓰레기속에서 적응하는게 이들의 본능이고 이곳을 나오기 싫어한다. 정치에 있어서 여당과 야당이 있고 이들은 매번 싸우며 서로가 자기말만 맞다고 하지만 사실 전부 각본대로 움직이는거고 이런 싸움에 휘말려서 서로서로 지말만 맞다고 우기며 사는 이런 시스템을 나오지 못해 하지만 충분히 알고 나면 나중에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정치인이 무슨말을 하던 신경도 안쓰게 된다.
충분히 알아서 벗어나는건데 지구원숭이들은 벗어나려고 하지않고 오직 적응하려는게 본능이라서 그런거고 벗어나려거든 누군가의 영향력 아래에 있어서는 안된다.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 할 시점이고 너의 생각을 말하고 행동할수 있어야 홀로서기가 되는거야 선악 따위는 잊어라 니가 무슨짓을 해도 어차피 우주는 계속해서 너의 에너지를 빨아먹고 유지하는게 우주라는거다.
육식동물이 초식동물 잡아먹는것에 선악을 가를수 없듯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볼때 선악을 가르는건 각자의 몫이고 사랑을 베푼다고 해서 지구원숭이들이 그것으로 도움받아 남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꺼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아 원숭이는 오직 눈앞에 보이는게 전부다. 너가 전생의 전생에서 살아온 행성은 서로간에 사랑을 베풀고 배려하는곳이었고 그 여파로 너의 개성이 지금의 지구인들과는 많이 다른거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 원숭이에게 더 높은 이상을 주려거든 폭력없이 될꺼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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