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 mc^2 에서 질량은 곧 에너지가 되고, 이 말은 상대성 이론에 따라 에너지는 그 질량과 운동량을 합한 결과가 되는데
그럼 운동량이 관성력으로 작용하나, 중력으로 작용하나 똑같아야 일반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고
중력과 관성력이 같은 이유는 구글링 해도 많이 나와요.
익명(122.42)2023-11-13 12:46:00
답글
이해 안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추가 설명해드릴게요.
익명(122.42)2023-11-13 12:50:00
답글
혹시 수식으로 설명 가능할까. 수식으로 좀 보고 싶은데
물갤러 1(211.224)2023-11-13 16:47:00
답글
지금 봤습니다.
수식으로 가능한데, 당장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요.
수식적인 해석보다 로런츠인자와 중력과 관성력의 동일성을 알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과제에 도움이 필요하신 거예요?
익명(122.42)2023-11-13 21:36:00
답글
아니요. 취미로 일반상대론 공부 중인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서욤
익명(211.224)2023-11-13 22:01:00
관성질량-중력질량 등가원리는 이유가 없습니다. 가정이에요. "그냥 그럴 것 같다"는게 아인슈타인의 생각입니다. 최초의 그 가정으로부터 장방정식이 완성되었고, 장방정식은 천체역학, 태양 주위의 전파 휨 현상 등으로 정량적인 증명이 이루어졌지요. 따라서 아직까지 해당 가정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미래엔 또 어떨지 모릅니다.
E = mc^2 에서 질량은 곧 에너지가 되고, 이 말은 상대성 이론에 따라 에너지는 그 질량과 운동량을 합한 결과가 되는데 그럼 운동량이 관성력으로 작용하나, 중력으로 작용하나 똑같아야 일반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고 중력과 관성력이 같은 이유는 구글링 해도 많이 나와요.
이해 안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추가 설명해드릴게요.
혹시 수식으로 설명 가능할까. 수식으로 좀 보고 싶은데
지금 봤습니다. 수식으로 가능한데, 당장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요. 수식적인 해석보다 로런츠인자와 중력과 관성력의 동일성을 알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과제에 도움이 필요하신 거예요?
아니요. 취미로 일반상대론 공부 중인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서욤
관성질량-중력질량 등가원리는 이유가 없습니다. 가정이에요. "그냥 그럴 것 같다"는게 아인슈타인의 생각입니다. 최초의 그 가정으로부터 장방정식이 완성되었고, 장방정식은 천체역학, 태양 주위의 전파 휨 현상 등으로 정량적인 증명이 이루어졌지요. 따라서 아직까지 해당 가정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미래엔 또 어떨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