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선
항상 역사성을 뒤져봐야함.
자연법칙이라는건
16세기이후에 만들어진 말임.
영국인이 만들었고
이름까먹었는데 변호사 출신이 만듬
이새끼 권력자임.
그러면 16세기 이전에는 자연법칙이라는 단어 없었는가?
없었음.
그때는 사람들이 법칙 그러면 사회나 국가에 살고있는인간들이 만드는게 법칙이지
무슨 자연에 법칙이 있을수가 있어?
라고 생각함.
15세기에 자연법칙이라는 단어쓰면 ㅁ1친놈 취급당함.
근데 자연법칙, 즉 자연에 법칙같은게 있다고 하면은
이론을 체계적으로 만들고 예측이 가능해 지는둥 존나 개이득인 부분들이 발생함.
법칙이라는 단어 자체가 갖는 말안들으면 처벌받으니깐 말쳐들어라 같은 개꼰대적인 뉘양스때문에
단어 자체적으로 거부감이 드는건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이득인 부분들 때문에
그냥 자연에 법칙이 있다고 퉁치자 라고 해버린거임.
또
우리가 지금 자연법칙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여러가지 법칙들은
인간들이 이해하지 못하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래서 이해가 안되니깐
자연법칙이라고 해버리는거지
이해가 되면 법칙이라고 하겠음?
예를들면
만유인력의 법칙
이건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기때문에
법칙이라고 쓴거지
근데 상대성이론으로 확장시키면
중력, 만유인력은 법칙이 아니라 그냥 현상임.
그리고 중력은 가속도랑 차이가 없다는 원리를 통해서
중력은 가짜힘임.
관성력이니깐 관성력이 원래 가짜힘이지
그니깐 자연법칙이라는건 원랜 없는게 맞음.
자연법칙이라고 하는건
1. 인간이 머리가 나쁘다보니깐 이해력이 딸려서 편의상 법칙이라고 한거
2. 법칙이라고 정하게 되면 체계화되고 예측할수있는등 개이득이 발생해서
이 두가지때문에 자연법칙이 있다고 하자 라고 약속한거.
참고로 자연현상은 왜 항상 규치적인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가? 는
따지고 보면 너무 자명한거임
자연에 구조가 걍 그렇게 생겨먹은거
그리고 자연의 구조는 자연 그 자체에도 영향력을 행사해서
계속해서 그 구조가 변해가는중
그러니 시간 지나면 만유인력법칙도 변하고
여기서 변화한다는건 중력상수 같은게 계속 변화한다는거임
시간이 오래 지나면 아예 지금과는 차이가 너무 많이나버려서
다른법칙이 되버릴수도 있음
그때가선 만유인력이라는 현상도 사라지게 될것임.
이상임
이새끼 몇달전 인류 멸망한다고 한 정신지체 장애안게 ㅋㅋ, 너 아직도 안죽었니 ㅋㅋ, 인류멸망 했으니 자살해 저능아 야 ㅋ
장애
그럼 자연규칙이라고 하든가 법칙이든 규칙이든 그게 뭐시가 중헌디 어쨋든 일정하고 규칙적인 현상인건 맞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