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리고 우주에는 왜 규칙성이 존재할까?
여기에 대한 답은
우주의 규칙성이 생기는 이유는 에너지가 불균형 하기 때문임
에너지의 불균일성 때문에 흐름이 만들어지고
그게 규칙성임.
그러면 우주의 정의는
유 -> 무 로 향하는 과정이게됌
그러면 유는 어디서 나온것일까?
빅뱅의 특이점은 엄청난 에너지들이 모인것이고
따라서 엄청나게 큰 유임.
그니깐 그러한 큰유는 어디서 왔느냐 이말임.
그것은 그 이전에 더 큰 유가 존재했다는 것이지.
그니깐 우주는 유에서 무로 가는 유->무 로가는 과정인데
그사이에 흐름이 규칙성이 발생되는것임.
근데 그 유는 어디서왔냐면
무한대에서 옴
그니깐
무한대유 -> 무한대보다 살짝 작은 유 -> 더작은유 -> 무한대가 아닌유 -> ….. ->매우작은유 -> 더작은유 -> 무한소무
이렇게 된다는거지
그니깐 정리하면
우주는 무한대와 무한소가 존재한다는거지
하지만 지금 과학은 마치 무한대와 무한소가 존재하지 않는것 처럼 느껴짐.
예를들면 속도는 무한히 증가될수 없고
시간도 엄청나게 작은시간은 불가능함
그건 왜그럴까?
왜 우주에 이런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는 것일까?
그것도 역시 단순함
존재라는거 정의자체가 이미 한계임.
한계성이 존재임.
한계성이라는 것은 무한대가 아닌 유 부터 시작되는거임.
그니깐 무한대가 딱 되벌이는순간 존재는 없는것이되겠지.
그니깐 우주는 무한하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않는 무한소로 향해가는중임.
그러면 이것이 우주의 종말인가?
궁극의 미래에 가서는 정말 우주에는 아무것도 남지않고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일까?
그렇지않다
우주에 아무것도 없는 무가 되는 상태는
바로 우주전체가 초전도체가 되는 현상이고
그러면 초전도폭발로 인하여 다시 빅뱅이 시작된다.
즉 무가 되는 시점이 바로 유가 되는 시점임.
그러면서 모든것들이 “리셋”되고
논리마저 리셋되는 것이므로
그 이전에 무한번 반복한다는 개념 자체도 어불성설
그냥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하나의 우주가 될뿐이다.
반복은 반복이 아니라는거지
이게 계속 역설임.
역설이 우주임.
그리고 역설이 가능함
그리고 역설이 가능해야 존재가 가능해짐
유무니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임
공동저자: 아벨교수, 0
이상임
이상임
2023년 9월에 인류가 멸망한다고 했던 병신새끼, 쪽팔려서 자살해야지 병신아, 종말론은 말할때 몇년후라 해야지, 한달후라고 말한 저능아 병신새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