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밀었을 때 앞에 있는 검은 공은 중력퍼텐셜이 감소했기 때문에 앞쪽 공은 다리로 기구를 미는걸 '도와주는' 역할을 함. 앞쪽 공이 무거워질수록 더 적은힘으로도 기구가 밀린다는 의미임
물갤러 1(14.36)2023-11-17 17:20:00
답글
오오감사 근데 내가 앞쪽에만 무게를 달아봤는데 다리에 무게감이 증가하긴 했더라고 뒤에 무게다는것보단 아니지만 그래서 앞뒤 뭐가다른지 잘모르겠어서
익명(118.131)2023-11-17 17:45:00
답글
자세한건 실제 운동기구를 봐야 알겠지만 정확히 저 그림대로 작동한다면 앞쪽에 공을 달았을 때 미는데 필요한 중량증가는 없음. 아마 관성의 크기가 늘어난걸 중량이라고 착각했을듯. 예를 들어 이론적으로 완벽한 구체의 무거운 쇠공을 밀 때, 미는 운동을 야기하는것 자체에 필요한 힘은 거의 0이지만 쇠공 자체의 관성이 커서 같은 힘을 주어도 가속이 작은 것 때문에 미는데 많은 힘이 필요한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음
다리를 밀었을 때 앞에 있는 검은 공은 중력퍼텐셜이 감소했기 때문에 앞쪽 공은 다리로 기구를 미는걸 '도와주는' 역할을 함. 앞쪽 공이 무거워질수록 더 적은힘으로도 기구가 밀린다는 의미임
오오감사 근데 내가 앞쪽에만 무게를 달아봤는데 다리에 무게감이 증가하긴 했더라고 뒤에 무게다는것보단 아니지만 그래서 앞뒤 뭐가다른지 잘모르겠어서
자세한건 실제 운동기구를 봐야 알겠지만 정확히 저 그림대로 작동한다면 앞쪽에 공을 달았을 때 미는데 필요한 중량증가는 없음. 아마 관성의 크기가 늘어난걸 중량이라고 착각했을듯. 예를 들어 이론적으로 완벽한 구체의 무거운 쇠공을 밀 때, 미는 운동을 야기하는것 자체에 필요한 힘은 거의 0이지만 쇠공 자체의 관성이 커서 같은 힘을 주어도 가속이 작은 것 때문에 미는데 많은 힘이 필요한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음
그렇네 완벽한구 비유ㅅㅌㅊ 관성이 있었구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