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엔진의 회전수와 토오크가 적절히 변환되어야 하는데

흡입공기량이 이미 많으면 저항이 생겨서 토오크가 필요할 것이고

토오크가 커도 흡입공기량이 부족하면 의미가 없는데


그래서

고rpm에서는 토크를 요하고

고 토크에서는 회전수를 요하는 게 맞을까?

그렇다고 한다면 여객기나 전투기에서 토크와 회전수를 변환하는 시스템은 어떠한 메커니즘에 의해 이루어지는가? 가 궁금함

그냥 단순히 스로틀을 더 열어서 출력 자체를 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