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거나 못찾는 것이지
고도의 정신능략이 필요할텐데?
이해하는 거조차 너무나 어려운 말들이다
괜히 양자역학을 뒤흔든 사람이 아니다
사고 수준 못따라가니 원망의 대상이 그쪽으로 향하는거지

바이러스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존재 자체도 몰랐지
현미경이 있어야 알 수 있듯이

고차원의 지력 없이는 부기우를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