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특상을 맹신 하는 사람들은 정지 죄표계와 관성 죄표계를 구분할 수 없다고 핏대를 세운다.
왜 그러는지는 뚜렷이 모르겠으나  그런 주장은 특상의 논리에 입각해서 특상의 논리로만 해석 하다 보니 파생된 일종의 헛점 같은 것인데 이걸 왜 자꾸 힘들여 주장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쌍방의 계를 서로 구분 할 수 없다는 건 특상에서는 쌍둥이 역설이라고 하는데  근데 실제적으로 등속 이동 하는 우주선과 외부계를 서로 구분 할 수 없는 건 특상의 관점일 뿐이지 실제로는 구분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등속 이동하는 로켓이 실제로 이동 하는 것이지 로켓은 가만히 있는데 우주 공간 지 혼자서만 뒤로 가고 있는 것인가
만약 로켓이 작용 반작용을 하면서 나아 간다면 이때도 로켓은 가만히 정지해 있는데 우주 공간 저 혼자서만 뒤로 밀려 나고 있는 것인가?

등속 이동 하는 로켓도 정지해 있을 수 있고 작용 반작용으로 나아가는 로켓도 정지 상태일 수도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명백히 등속 이동 한다는  그 등속 운동이라는 개념 자체와
작용 반작용이라는 물리 법칙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애초에 특상의 그 빛시계 사고 실험은  우주선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명백히 우주선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지 우주선이 어떤 상태인지 구분 못하는 상황이 아닌 것이다.   우주선 내부의 관찰자만 외부를 바라 보면서 자신이 정지해 있고 외부가 이동하고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것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