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C%A7%88%EB%9F%89-%EC%97%90%EB%84%88%EC%A7%80_%EB%93%B1%EA%B0%80
저 주소의 'e=mc2의 증명' 편에서 운동에너지를 부분적분 할때
dp를 왜 dγp로 놓아야 되는거누?
dγp는 결국 dv대신 dγv를 대입해야 한다는 말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 dγv 란게 대체 뭘 뜻하는 거고 어떤 상황이라고 봐야 하는거누?
https://ko.wikipedia.org/wiki/%EC%A7%88%EB%9F%89-%EC%97%90%EB%84%88%EC%A7%80_%EB%93%B1%EA%B0%80
저 주소의 'e=mc2의 증명' 편에서 운동에너지를 부분적분 할때
dp를 왜 dγp로 놓아야 되는거누?
dγp는 결국 dv대신 dγv를 대입해야 한다는 말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 dγv 란게 대체 뭘 뜻하는 거고 어떤 상황이라고 봐야 하는거누?
로런츠 인자 검색
저 주소 설명 자세히 보니까 속도에 대한 것이 아니고 질량이 상대론적 질량으로 취급 되어서 그런가 보구먼.
게이야 애초에 상대론적 운동량이 p=γmv다...
그니까 상대론적 운동량이 저렇게 γ가 붙는 형식으로 표현 되어질수 있는 근본적 요인이 상대론적 질량때문에 그렇게 표현 되어지는거지 v에 관해서는 γv라고 할 수 없는거지.. v는 애초에 상대적 속도인 거니까
ㄴㄴㄴ 상대론적 질량은 현대에는 물론이고 아인슈타인 본인 조차도 내다버린 개념이다
역학책 보면 old-fashioned라고 써져들 있음
그냥 처음부터 4-vector를 도입하는게 훨씬 직관적이다
우얗든 저 주소에서는 상대론적 질량이라는 전제 하에서 풀이 된 거 같구만. 그러니 상대론적 운동량에 들어 있는 질량을 감마브이로 볼수 있으니 운동량도 감마가 붙어 있는 형태로 나타난 거고. 상대론적 질량이 폐기 되었는데 저 주소는 그걸 전제로 풀이 되고있다는게 특이하네.
감마브이가 아니라 감마엠.ㅋ 잘못 말했다.
한국어 위키백과 솔직히 별로인게 많음 ㅋㅋ
저거 나오는건 전자기학에서 뒷부분을 먼저 이해를 해야 이야기가 됨 정말 알고 싶으면 전자기학 책 뒷부분 보시길 근데 전자기학적인 기본지식없으면 이해 하기 어려움
하긴 질량이 상대론적인 질량이란 건 처음 듣는 소리라서 질량이란게 왜 상대론적인 질량으로 나타나는 건지는 좀 이상하다 보이니.....
질량이 속도의 함수라고 해서 그런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