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그간 매일같이 흑백논리로만 살아왔고 나한테 몇년간 거의 죽을만큼 쳐맞았음


F=ma가 사기인거 알아듣는데 3년 걸린 꼴통이고 물리학이 사기라는 말에 물리학이 아닌 물리의 영역에 있는것들 끌고 와서 정신승리함


부기우가 글을 쓰고 책을 낸건 단순히 나대고 싶어서 그런거지 이새끼는 모든걸 다 흑백논리로만 인식해서




내가 김영삼때 조폭들 조졌다고 말하니까 박정희가 조폭들 조졌다며 김영삼은 아니라고 하는데 부기우가 말하는 방식은 박정희때 조폭을 조졌으니 김영삼은 그런적 없다는 입장이다.


박정희도 했고 김영삼도 했다는건 머리속에 없고 오직 흑과 백으로 둘중 하나만 답이어야 한다는 미련한 새끼였다. 


지금 쓰는 글도 연결고리가 하나도 안맞고 전부 다 반박 당해도 같은말만 짓거리는건 이게 부기우의 한계치라서 그렇다.




내가 예전에 관점이라는글을 써줬는데 그걸 빌미로 매일같이 말장난만 쳐 늘어가지고 그지랄만 하는게 현재의 부기우다



우리가 배운것에 의하면 지구를 둥글다고 표현하지만 실제 지구는 내눈에 보여지는 대로라면 평평하고 우주에서 볼 때 둥글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려면 우주에서 볼 때 그렇다.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당신의 모니터는 고정되어 있다고 할것이다.
만약 지구가 둥글다는 우주에서 바라볼때의 관점이라면 우주에서 볼때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므로 당신의 모니터는 빙글빙글 돌아간다고 표현해야 한다.


으례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기던 이러한 것들은 모두 무언의 약속된 <관점> 이라는게 존재하고 이 사실을 토대로 자신의 믿음을 유지한다.
모든 현상이란 바라보는 방향만 바뀌면 전혀 다른 해석을 낳고 여기에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논리가 따라붙게 되니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에게 아무리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상대가 하는 모든 말에 설명을 하더라도 그 사람은 설명하는 자를 사탄으로 규정해버리면 모든건 다 헛수고가 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