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건 사실 없는데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생각할 수 없게 책을 읽어나가기 때문이야.
활자의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고만 있기 때문이야.
겪는 문제들 논란들은
사실 원칙적으로 전부
해결할 수 있어
현존하는 학문에서
물리는 완벽하게 연역체계를 시도하는 학문이기 때문.
원칙적으로 실현 가능하지만
실로 불필요한 기술은 하지 않지
모든 것을 글자 하나 하나 빠뜨리지 않고
써주어야 할 필요가 없는 독자들을 위해 작성되거든.
더 작고. 더 쉽게 이해되는 부분등을 단계들로 쪼개고
그러한 절차가 생략되어 있다는거야.
고도로 훈련되어 있다면
굳이 이러한 절차 없어도
서술한 만큼 명료함을 이해하거나
실수를 알아차릴 수 있으니까
가장 기본적인 원칙과 규칙만을 사용해서
원하는 결론에 이르면 그 설명이나 논증은
정말 방대하게 서술될거란 말이지.
그럼 책 한 권에 원하는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있을까?
아마 100 권도 모자랄거야.
그러니까 아주 명백하고 쉽게 검증되는 단계들만
사용한 축약 형태라는 것이지
이걸 알아둬야 해.
너네가 모르는 게 있으면
혹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면
그것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생략된 뭔가를 모르고 있다거나 잊고 있다는거지.
그래서 이전으로 다시 돌아가라는거야.
그냥 다시 읽으라는 말이 아니야
생각을 많이 하면
다양한 시도를 스스로 많이 하게 돼.
마치 3자리의 암호의 자물솨를 맞추기 위해
하나씩 대입해보는 것과 같지.
근데 맞지 않았던 숫자들
자물쇠 풀기와는 달리
이게 무의미한 게 아니야
생각의 조합은 그 자체로
어딘가에 기록되어
유용하게 떠오를 때가 있으니깐.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생각할 수 없게 책을 읽어나가기 때문이야.
활자의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고만 있기 때문이야.
겪는 문제들 논란들은
사실 원칙적으로 전부
해결할 수 있어
현존하는 학문에서
물리는 완벽하게 연역체계를 시도하는 학문이기 때문.
원칙적으로 실현 가능하지만
실로 불필요한 기술은 하지 않지
모든 것을 글자 하나 하나 빠뜨리지 않고
써주어야 할 필요가 없는 독자들을 위해 작성되거든.
더 작고. 더 쉽게 이해되는 부분등을 단계들로 쪼개고
그러한 절차가 생략되어 있다는거야.
고도로 훈련되어 있다면
굳이 이러한 절차 없어도
서술한 만큼 명료함을 이해하거나
실수를 알아차릴 수 있으니까
가장 기본적인 원칙과 규칙만을 사용해서
원하는 결론에 이르면 그 설명이나 논증은
정말 방대하게 서술될거란 말이지.
그럼 책 한 권에 원하는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있을까?
아마 100 권도 모자랄거야.
그러니까 아주 명백하고 쉽게 검증되는 단계들만
사용한 축약 형태라는 것이지
이걸 알아둬야 해.
너네가 모르는 게 있으면
혹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면
그것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생략된 뭔가를 모르고 있다거나 잊고 있다는거지.
그래서 이전으로 다시 돌아가라는거야.
그냥 다시 읽으라는 말이 아니야
생각을 많이 하면
다양한 시도를 스스로 많이 하게 돼.
마치 3자리의 암호의 자물솨를 맞추기 위해
하나씩 대입해보는 것과 같지.
근데 맞지 않았던 숫자들
자물쇠 풀기와는 달리
이게 무의미한 게 아니야
생각의 조합은 그 자체로
어딘가에 기록되어
유용하게 떠오를 때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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