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대상에 관하여 실제로 문제가 되는 건
그들이 따르는 규칙이야
체계 안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문제가 잘못되었기 때문이야
만약 풀 수 있는 문제라면
그 문제는 해답이 존재해.
틀렸다면
내가 실수한거지
틀렸다고 해서 해답을 보면 절대 안돼
뭘 어떻게 틀렸나 살펴본답시고
물론 도움은 되겠지
단지 그 상황에서의 요령만 알게 될 뿐이야
해답은 답지에 있는 게 아니라
이전의 규칙들에 포함되어 있어.
우리는 그 귀결을 찾을 뿐이라고

스스로 끈질기게 생각하다보면 ,
뇌에서는 특별한 작용이 일어나게 되거든
자기 자신을 믿어봐

한 문제에 해답을 알게 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