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물리학전공도 아니고 과학현상들 궁금하고 신기해서 여기저기서 찾아보는중이야


내 얕은지식으로 호킹복사가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 경계에서 생긴 양자요동으로 

반입자는 특이점으로 빨려들어가서 질량손실 일으키고 입자는 외부로 빠져나와서

오랜시간이 흐르면 블랙홀도 질량을 점점 잃고 붕괴할수있다 라는거 같은데


양자요동은 입자-반입자가 쌍생성되고 바로 쌍소멸하잖아

근데 사건의 지평성 경계를 중앙으로 안쪽에선 반입자가 생기고 바깥으로 입자가 생겨서 쌍소멸되지 못하고 반입자가 빨려들어가서 일어나는 현상 맞지?


만약 그렇다면 반대의 경우 반입자가 아닌 입자가 특이점으로 빨려들어가면 오히려 블랙홀의 질량이 증가할거같은데

그리고 반입자나 입자가 안으로 빨려들어갈 확률도 반반같은데 왜 그게 오래 지속되면 블랙홀의 질량이 줄어든다는거야?

오랜세월이 흘러도 입자가 빨려들어가면 질량이증가하고 반입자가 빨려들어가면 질량이손실되고 반반씩 반복되면 결국은 그대로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