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변화량은 경로에 의존하지 않는다. 가역과정, 비가역과정 상관없이 경로의 처음과 마지막이 같으면 엔트로피 변화량도 동일하다.


그렇다면 열기관 사이클의 (dQ/T)의 폐적분값은 항상 0이어야 하는거 아님?


클라우지우스 부등식에서 말하는 dQ/T의 폐적분이 0보다 작은 경우는 어떻게 나오는거임?


애초에 폐적분값=0인 카르노 사이클로 무한히 나눠서 합친 계산값이 어떻게 0보다 작을 수 있는거임?